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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 오아 데어] 블룸하우스에서 제작한 호러영화 영상비평방

감독;제프 와드로

출연;루시 헤일, 타일러 포시, 바이올렛 빈


블룸하우스에서 제작한 호러영화


<트루스 오아 데어>


이 영화를 개봉 4일쨰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트루스 오아 데어;블룸하우스에서 제작한 호러영화..>


<겟아웃>,<해피데스데이>의 블룸하우스가 제작한 


호러영화


<트루스 오아 데어>


이 영화를 개봉 4일쨰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블룸하우스에서 제작한 호러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흥미가 갈만한


소재로 만들어서 약간은 어중간하다는 느낌의 호러물로


나왔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트루스 오아 데어 게임을 하는 그들의 모습과


그로 인해 겪게 되는 일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무서운듯하면서도 어느정도 어쩡쩡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영화


<트루스 오아 데어>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나쁜 버릇] 나름 생각할 거리를 준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카르멘 마우라, 마리사 파레데스, 크리스티나 산체즈 파스쿠알, 줄리에타 세라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1983년도 영화


<나쁜 버릇>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게씁니다


<나쁜 버릇;나름 생각할 거리를 주게 해준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1983년도 영화


<나쁜 버릇>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로 봤습니다


무려 35년전에 만들어진 이 영화...


삼류가수 욜란다가 중요한 물건을 전달하러 애인의


집을 방문했다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애인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수녀원에


들어온 욜란다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


가운데 기괴한 느낌이 강한 영화속에서 나름 생각할


거리를 주었던 건 분명했습니다.


확실히 페드로 감독의 35년전 영화라는 것을 알고 


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할수 있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름


생각할 거리를 주게 해준 영화


<나쁜 버릇>을 본 저의 느낌이엇습니다.



[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 그럭저럭 볼만했었던 영상비평방

감독;론 하워드

출연;엘든 이렌리치, 에밀리아 클라크, 우디 해럴슨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 격이라고


할수 있는 영화


<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뭐 어느정도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있긴 했다>


<스타워즈>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 할수 있는


<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제작단계에서부터 이래저래 말이 많아서 어떤 영화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진 가운데 영화를 보니 그냥 그랬다는 느낌이 강하긴


헀습니다


영화는 130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한 솔로라는 인물의 탄생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나름 볼만하다는 생각도 들긴


헀지만 그냥 그랬다는 느낌도 지울수 없긴 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키라 역할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씨의 매력 역시



나름 잘 담겼다는 생각도 하게 해준 가운데 뭐 보신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그럭저럭 볼만했었던 영화


<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안녕 나의 소녀] 응답하라 시리즈의 대만판을 만난것 같다 영상비평방

감독;사준의

출연;류이호, 송운화


대만 로맨스 영화


<안녕,나의 소녀>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안녕,나의 소녀-응답하라 시리즈의 대만판을


만난 기분>


대만 로맨스 영화


<안녕,나의 소녀>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류이호와 송운화 등의 배우가 한 영화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 응답하라 시리즈의 대만판믈 만난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영화는 20년전으로 다시 돌아간 한 남자가 그 시절


친구와 함께 한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이야기적인 면은 어느정도 아쉬운 점이 없지 않은 가운데 


음악과 남주의 매력은 어느정도 괜찮긴 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응답하라 시리즈의


대만판을 본것 같은 느낌을 준 영화


<안녕,나의 소녀>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프란츠] 흑백화면으로 만나는 그녀의 감정을 만나다 영상비평방

감독;프랑소와 오종
출연:피에르 니네이, 폴라 비어

프랑소와 오종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프란츠>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프란츠;흑백화면으로 드러나는 그녀의 감정..>


프랑소와 오종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프란츠>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극장에서도 상영하긴 했지만 이렇게 뒤늦게 본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확실히 흑백화면으로 드러나는

그녀의 감정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의 작은 마을,전쟁으로 약혼자

프란츠를 잃고 슬픔에 빠진 안나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하는 가운데 영화의 대부분이 흑백화면으로 전개되는 것이

안나 그녀의 감정이 이렇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컬러 부분도 있었지만 아주 적었구요

1919년 전쟁 그 시기를 살아온 사람들의 슬픈 감정이

영화 속에 묘하게 담겨졌다는 생각을 하게 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흑백화면으로

드러나는 그녀의 감정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

<프란츠>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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