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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복서] 무언가 느리다는 느낌이 강했다 영상비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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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정혁기

출연;엄태구, 혜리, 김희원


엄태구 혜리 주연의 영화


<판소리 복서>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판소리 복서;무언가 느리다는 느낌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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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 혜리 주연의 영화


<판소리 복서>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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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단편을 영화제에서 본 사람으로써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가졌었던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무언가 느릿느릿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


동명의 단편을 영화제에서 본 사람으로써 단편을


장편으로 늘리니 여러모로 아쉽다는 생각을 다시금


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유머코드는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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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무언가 아쉽다는 느낌이 그야말로 강했던 영화


<판소리 복서>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위!] 같은 사건을 보여지는 4가지 인물의 관점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무언가 영상비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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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르네 엘라

네델란드 영화

<위!>

이 영화를 CAV 기획전떄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위!-같은 사건을 보여지는 4가지 인물의 관점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무언가>

STILLCUT

CAV 기획전에서 상영한 네델란드 영화

<위!>

이 영화를 기획전에서 상영했을때 봤습니다..

STILLCUT

아무래도 별다른 정보 없이 시간이 맞아서 고른것이

없지는 않은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한가지 같은 사건으로 보여지는 4가지 인물의 관점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1부 시몬부터 4부 토마스까지 각 인물의 이름으로

에피소드가 나온 가운데 같은 사건이지만

인물들에 따라 이야기의 흐름이 틀려지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노출 빈도가 세긴 했지만 그게 어떻게 보면

처량하게 보이기도 했구요

네델란드 벨기에에서 제작한 영화라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도 어느정도 받을수 있었구요

STILLCUT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1가지 사건으로

보여지는 4가지인물의 관점 그뒤에 숨은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던 영화

<위!>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디어 마이 프렌드]우정이라는 것.. 영상비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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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피터 허칭즈
출연:에이사 버터필드, 메이지 윌리암스, 니나 도브레브



에이사 버터필드와 메이지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디어 마이 프렌드>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디어 마이 프렌드;우정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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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사 버터필드와 메이지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디어 마이 프렌드>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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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사 버터필드와 메이지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아할까요 
우정 그리고 죽음이라는 게 무엇인가를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캘빈과 스카이가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스카이의
다이 리스트에캘빈이 함꼐 해주면서 생기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나름 따뜻하다는 느낌도 있었던 건 분명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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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우정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할 여지를 주었던 건 분명한 영화
<디아 마이 프렌드>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여배우들의 티타임] 여배우들의 솔직담백한 수다를 만나다 영상비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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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로저 미첼

출연:주디 덴치, 매기 스미스, 에일린 앗킨스, 조안 플로라이트


다큐멘터리 영화


<여배우들의 티타임>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여배우들의 티타임;여배우들의 솔직담백한


수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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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여배우들의 티타임>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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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덴치,매기 스미스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들이 나온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8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네명의 여배우들의 티타임떄 이야기와 그녀들의


과거 필모그래피 영상들이 번걸아가며 보여주는


가운데 그녀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이 다큐를


통해서 만날수 있긴 했습니다


물론 재미 정도는 보는 분들에 따라 다른 느낌이


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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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곘지만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던 영화


<여배우들의 티타임>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열두번째 용의자] 씁쓸하다는 느낌이 강했었던... 영상비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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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고명성

출연;김상경, 허성태, 박선영, 김동영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영화



<열두번쨰 용의자>



이 영화를 개봉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열두번쨰 용의자;씁쓸하다는 느낌이 강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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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영화



<열두번쨰 용의자>



이 영화를 개봉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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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것이 눈길을



끌게 했었던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무언가 씁쓸한 느낌을 가득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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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시인 살인사건이 일어난 한 다방에서 이야기의



대부분이 전개되는 가운데 다방이 주공간이 되어



사건의 진행과정을 영화가 보여줍니다



연극적인 느낌이 강했던 가운데 제가 생각치 못한 이야기



흐름도 있었던 건 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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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는 분들에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씁쓸한 역사의 한부분을 만났다는 느낌이 강했던



영화



<열두번쨰 용의자>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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