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마티아스와 막심] 우정이라는 것.. 영상비평방

POSTER

감독;자비에 돌란

출연;자비에 돌란, 가브리엘 달메이다 프레이타스


자비에 돌란 감독이 각본 연출 주연 1인 3역을 한 영화


<마티아스와 막심>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마티아스와 막심;우정이라는 것...>

POSTER

자비에 돌란 감독이 각본 연출 주연 1인 3역을 한 영화


<마티아스와 막심>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POSTER

아무래도 자비에 돌란 감독이 각본 연출 주연 1인 3역을


한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120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우정이라는 게 무엇인가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단지 친구 사이였던 마티아스와 막심이 뜻밖의 키스 


이후에 마주한 세상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우정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자비에 돌란 감독의 연출도 연출이지만 연기도 확실히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구요

POSTER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우정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해준 영화


<마티아스와 막심>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소년시절의 너] 씁쓸함과 함께 학교폭력의 폐해를 느끼게 하다 영상비평방

POSTER

감독;증국상

출연;주동우, 이양천새


중국영화


<소년시절의 너>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소년시절의 너;무언가 씁쓸함과 함꼐 학교폭력의 폐해를


느끼게 하다>

POSTER

중국영화


<소년시절의 너>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POSTER

아무래도 중국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130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확실히 씁쓸하다는 느낌과


함꼐 학교폭력의 폐해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어느정도 교훈적인 요소를 만날수 있었던 것도 분명한


가운데 주연배우가 보여주는 연기와 삭발투혼은 이 영화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습니다.


내용적인 요소는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POSTER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씁쓸함과 함꼐 학교폭력의 폐해를 느낄수 있게 해준 영화


<소년시절의 너>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반도] 기대를 안하고 보면 그럭저럭 볼만하다 영상비평방

POSTER

감독;연상호

출연;강동원, 이정현


<부산행>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반도>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반도;뭐..큰 기대를 안 하고 본다면 그럭저럭 볼만하긴 하다>

POSTER

<부산행>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반도>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POSTER

아무래도 <부산행>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과 <부산행> 4년뒤의 이야기를


영화화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확실히 큰 기대를 안 하고 봐야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뭐 어느정도 재미는 있긴 헀습니다만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 무언가 아쉬운 부분이 보였던 것은 분명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POSTER

큰 기대를 안하고 보면 볼만하겠다는 생각은 하게 해준


영화


<반도>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비바리움] 장르적인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다 영상비평방

POSTER

감독;로칸 피네건

출연;이모겐 푸츠, 제시 아이젠버그


이모겐 푸츠와 제시 아이젠버그 주연의 영화


<비바리움>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조조 회차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비바리움;확실히 장르적인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다>

POSTER

이모겐 푸츠와 제시 아이젠버그 주연의 영화


<비바리움>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조조 회차로 봤습니다.

POSTER

아무래도 영화제에도 초청되고 기획전에도 상영한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이렇게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확실히 장르적인 무언가를 만날수 있는 영화였던 건


분명했습니다.


한 부부가 욘더라는 집을 소개 받고 난 뒤에 겪게 되는 일들을


어느정도 공포적인 요소로 보여주는 가운데 나름 섬뜩하면서도


장르적인 무언가를 잘 만날수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기대치를 갖고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충분히


엇갈리겠지만요

POSTER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장르적인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던 영화


<비바리움>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아담] 장애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다 영상비평방

POSTER

감독;마이클 어펜달

출연;아론 폴, 레나 올린



아론 폴 주연의 영화


<아무튼,아담>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아무튼,아담;장애라는 게 무엇인가 생각하게 해주다>

POSTER

아론 폴 주연의 영화


<아무튼,아담>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장애라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할


여지를 주었습니다.


영화는 아담이라는 인물이 불의의 사고로 마비가 되고서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가운데 담담하면서도


장애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남겨주었습니다


아론 폴의 연기도 나쁘지는 않았구요...

POSTER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장애라는 게 무엇인가 생각할 여지를 잘 보여주었던 영화


<아무튼,아담>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