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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만당] 장국영의 코믹연기와 케미가 괜찮았다 영상비평방

감독 : 서극

출연 : 장국영, 원영의


장국영 주연의 1995년도 영화


<금옥만당>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금옥만당;장국영의 코믹 연기와 케미가 괜찮았다>


서극 감독이 연출을 맡고 2002년 세상을 떠난


장국영이 주연을 맡은 1995년도 영화


<금옥만당>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이 있는 영화를 보면서 진중하고


우울한 모습의 장국영의 연기가 아닌 코믹 연기를만날수


있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여자주인공과의


케미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요리를 소재로 한 영화답게 맛있는 음식을 눈으로나마


만날수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백미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물론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장국영의 코믹연기


여주와의 케미 그리고 맛있는 요리가 어느정도 잘 어우러졌다고


할수 있는 영화


<금옥만당>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터널] 지금 우리의 현실인지도 모르겠다 영상비평방

감독;김성훈

출연;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하정우 배두나 주연의 영화로써


<끝까지 간다>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터널>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터널;하정우의 명품 연기와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의 현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동시에 하게 한다>




하정우 배두나 주연의 영화로써 <끝까지 간다>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터널>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끝까지 간다>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하정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았다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하정우의


괜찮은 연기와 함께 지금 우리의 현실이  이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코믹적인 요소는 약간은 사족이라는 느낌도 들긴 헀지만 좀 뻔하다는


느낌의 소재에서 나쁘지 않은 완성도로 나와준 가운데 하정우씨의 연기는


역시 스펙트럼이 넓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줍니다...


어떻게 보면 여러 재난 사건들을 봐오면서 저게 우리의 현실이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구요


원작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의 현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터널>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마이 리틀 자이언트] 영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졌다 영상비평방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출연;마크 라이런스, 루비 반힐, 레베카 홀, 빌 헤이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몰즤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마이 리틀 자이언트;영국의 색깔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북미 개봉 당시 평도 썩 안좋았던 가운데 성적도 별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영국적인 색깔이 느껴진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로널드 달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소피라는 소녀와 거인이


만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로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


소피 역할을 맡은 아역배우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던 가운데 거인 역할을 맡은


마크 라일런스씨의 표정연기를 보면서 기술이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영국적인 색깔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던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컬러 오브 러브] 좀 길다는 느낌이 있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 : 쿤츠 아구스


인도네시아 영화


<컬러 오브 러브>


이 영화를 BIFAN에서 상영할때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컬러 오브 러브;좀 길다는 느낌이 있긴 헀다..>




인도네시아에서 만들어진 영화


<컬러 오브 러브>


이 영화를 BIFAN에서 상영할떄 봤습니다.




이 영화 역시 별다른 정보 없이 시간이 맞아서 본게 없지 않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좀 길다는 느낌이 있긴 헀습니다


영화는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영화를 보면서 대체 소설은 어떻길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소설은 읽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습니다만 이야기의 시작점부터


좀 그렇다는 느낌을 주게 했구요


제목의 뜻이 '사랑의 색'이라는 뜻인데 영화를 보니 사랑의 색깔이 어떤 거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좀


길다는 느낌이 있었던 영화


<컬러 오브 러브>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카이;거울호수의 전설] 나쁘지는 않았다만 영상비평방

감독;이성강

출연;김영은, 박고운, 강진아, 박주광, 김도영, 김연아


<마리 이야기>의 이성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카이;거울 호수의 전설>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카이;거울 호수의 전설-나쁘지는 않았다만...>




<마리 이야기>의 이성강 감독이 연출을 맡고 연상호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카이;거울 호수의 전설>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전꺼로 봤습니다.




이성강 감독과 연상호 감독이 만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나쁘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아쉽다는 느낌도 있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유럽의 명작동화를 재탄생시키면서 8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나름 볼만한 부분도


있었던 있긴 했지만 그림체를 비롯해서 아쉬웠던 게 있어서


그런지 어느정도 아쉬움을 남기게 해줬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재미있게 볼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어느정도 아쉬울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할수 있게


해주었던 애니메이션


<카이;거울 호수의 전설>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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