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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쳐] 뭐 나쁘지는 않았다 영상비평방

감독 : 케빈 디터스, 스티비 워머스

출연 : 조시 게드,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조나단 그로프


겨울왕국의 외전 격이라고 할수 있는 21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쳐>


이 영화를 코코 상영전에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쳐-나는 나쁘지 않았다>


겨울왕국의 외전 격이라고 할수 있는 애니메이션


<올라프의 겨울 왕국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코코>의 상영전에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21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고 든 생각은 나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은 엘사와 안나를 위해


전통을 찾아줄려고 하는 올라프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평이 안 좋긴 하지만 저한테는


볼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20분이라는 러닝타임이 다른 픽사 단편 애니메이션에 비해선


길어서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그런 느낌도 없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에


보기에는 지났다는 느낌이 있었던 가운데 나름 볼만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단편영화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쳐>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없게 가까운]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만나다 영상비평방

감독:스티븐 달드리

출연:산드라 블록, 톰 행크스, 토마스 혼


지난 2011년 제작한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없게가까운>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뒤늦게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없게 가까운;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만나다>




지난 2011년 제작한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없게 가까운>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뒤늦게 봤습니다.




국내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9.11 이후의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2시간 동안 나름


흥미롭게 담았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9.11 테러로 아버지를 잃은 오스카가 1년째 되는 날


 유품에서 블랙이라는 이름의 봉투를 발견하고 


그 속에 작은 열쇠를 발견하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잔잔한 가운데서 오스카가 아픔을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왜 우리나라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했을까라는 의문 아닌 의문을


가질수밖에 없는 가운데 조금은 지루하다는 느낌도 없지는 


않지만 아픔을 이겨내가는 과정을 어느정도 잘 보여준 영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없게 가까운>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코코] 멕시코 음악 거기에 덧붙혀진 기억이라는 것 영상비평방

감독;리 언크리치

출연;안소니 곤잘레스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코코>


이 영화를 개봉5일째 되는 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코코;멕시칸 음악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진 기억이라는 것>


픽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코코>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북미에서 3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기억이라는 것


그리고 거기에 곁들어진 멕시칸 음악이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는 미구엘이 저승으로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보여줍니다


특히 리멤버 미 (기억해줘)라는 노래가 저로써도 나름


인상깊긴 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노래도 노래지만


이야기도 나쁘지 않았던 애니메이션


<코코>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케빈에 대하여] 부모가 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게 해주다 영상비평방

감독:린 램지

출연:틸다 스윈튼, 에즈라 밀러, 존 C. 라일리


국내에서는 2012년 7월 말에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케빈에 대하여>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케빈에 대하여;부모가 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과 


틸다 스윈튼의 연기가 인상깊엇다는 것>


국내에서는 2012년 7월에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케빈에 대하여>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영화는 자유로운 영혼의 여행가 에바에게 아들 케빈이


생기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에바가 케빈으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110여분 정도 보여주는


가운데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케빈이 참으로 얄밉다는 생각도 들었던 가운데 남편분도


참 할말이 없긴 마찬가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바 역할을 맡은 틸다 스윈튼의 연기가 나름 인상깊었던


가운데 에즈라 밀러씨의 연기는 이때부터 빛나긴 했습니다


결말은 씁쓸함을 남기게 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인지를


어느정도 잘 보여준 영화


<케빈에 대하여>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무언가 흥미롭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웨스 볼

출연;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3번쨰 이야기


<데스 큐어>


이 영화를 개봉전 스타라이브톡 행사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뭐 흥미롭긴 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데스 큐어>


이 영화를 개봉전 스타라이브톡 행사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라는


점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2시간 20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나름 흥미롭게 볼만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 답게 많은 액션씬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나름 재미있게 볼수 있는 요소들이 많긴 했습니다


물론 뭐 이야기적인 요소를 생각해보면 분명히 아쉬운


점이 없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제가 봐도 그랬구요...


그렇지만 오락영화로써의 재미는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


치고는 나쁘지 않게 뽑아냈다고 할수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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