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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3] 1,2편에 비하면.. 영상비평방

감독:프레드 덱커

출연:로버트 존 버크, 낸시 알렌, 질 헤네시, CCH 파운더, 레미 라이언, 이와마츠 마코


로보캅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로보캅3>


이 영화를 왓챠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보캅3;1,2편에 비하면..>

로보캅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로보캅3>


이 영화를 왓챠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평이 1,2편에 비하면 안 좋아서 기대를 안 하고 본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왓챠에 검색해보니 있길래 본 가운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1,2편만큼의 그 무언가는 주지 못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차라리 로보캅이라는 이름을 떼고 봤으면 킬링타임용 정도는 되었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구요


어떻게 보면 가볍게 볼만하겠다는 생각은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로보캅 시리즈가 주는 이름값의 기대감에 비하면


아쉬움이 좀 남긴 했엇던 영화


<로보캅3>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진범]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생각하게 해주다 영상비평방

감독;고정욱 
출연;송새벽, 유선

송새벽 유선 주연의 영화

<진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진범;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생각해보다>


송새벽 유선 주연의 영화

<진범>

이 영화르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송새벽과 유선 두 배우가 출연한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확실히 진자 범인이 누구인가 생각하면서 볼수 있게

해주엇습니다.

송새벽씨와 유선씨의 연기 호흡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결말은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두 배우의 연기대결이 나름 흥미로웠고

진짜 범인이 누구인가 생각할수 있게 해준 영화

<진범>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리브 바이 나이트] 무언가 아우라를 줄려고 하긴 하지만.. 영상비평방

감독:벤 애플렉
출연:벤 애플렉, 조 샐다나, 엘르 패닝, 시에나 밀러, 브렌단 글리슨, 크리스 메시나, 크리스 쿠퍼


벤 에플렉이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았지만

국내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리브 바이 나이트>

이 영화를 뒤늦게 넷플릭스에 있길래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리브 바이 나이트;무언가 아우라를 줄려고 하긴 하지만..>


벤 에플렉이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았지만

국내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리브 바이 나이트>

이 영화를 뒤늦게 넷플릭스에 있길래 봤습니다

아무래도 보고싶었던 영화였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가운데 이렇게 뒤늦게 봤습니다

영화는 1920~30년대 금주령 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갱스터 장르적인

요소로 보여줄려고 했던 가운데 무언가 장르적인 아우라에 비하면

이야기 전개가 무언가 늘어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큰 기대를 안하고 봐야하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아무래도 극장에서 봤으면 어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건 분명한 가운데 감독의 욕심에 비하면

무언가 욕심만 부린것 같은 느낌이 강했던 영화

<리브 바이 나이트>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워킹 걸] 성공과 사랑을 쟁취한다는 것 영상비평방

감독:마이크 니콜스
출연:해리슨 포드, 시고니 위버, 멜라니 그리피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워킹 걸>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워킹 걸;여자로써 성공과 사랑을 쟁취한다는 것>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워킹 걸>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를 통해서 봤습니다

1988년에 제작된 영화라서.. 만들어진지 30년이 지난

영화인 가운데 영화는 해리슨 포드,시고니 위버 등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영화는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여자로써 사회를

살아간다는 것과 사랑 그리고 성곡을 쟁취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닌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30년전 영화인만큼 지금보다는 젊은 배우분들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던 건 반갑긴 했습니다...

뭐 영화 자체는 제목 처럼 사회를 살아가는 여자의 모습을

잘 담을려고 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름의 주제와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졌었던 영화

<워킹 걸>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내부고발자;도시영웅] 나름 다양한 요소를 넣긴 했지만 영상비평방

감독;설효로
출연;탕웨이, 뇌가음

중국에서 2019년에 제작된 액션 미스터리물

<내부고발자;도시영웅>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내부고발자;도시영웅-나름 다양한 요소를 넣긴 헀지만>>


중국에서 2019년에 제작된 액션 미스터리물

<내부고발자;도시영웅>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탕웨이가 출연한 영화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봐야지

했었던 가운데 2시간 10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나름 다양한 요소를 넣긴 했지만 그냥 그렇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호주를 배경으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확실히

서론이 길다는 느낌이 있긴 햇습니다..

극장에서 봤으면 탕웨이의 비중도 그렇게 크게 많지 않아서

더 아쉬울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름의

메시지도 만날수 있긴 햿지만

그냥 그렇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던 영화

<내부고발자;도시영웅>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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