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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의 굿나잇] 종군기자로써의 사명감 그리고 어머니로써의 책임감 영상비평방

감독 : 에릭 포페
출연 : 줄리엣 비노쉬,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영화로써

2014년 7월 초 국내 개봉한 영화

<천번의 굿나잇>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천번의 굿나잇;종군기자로써의 사명감,어머니로써의 책임감>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영화로써

2014년 7월초 국내 개봉했지만 국내 개봉 당시에는

보지 않았던 영화

<천번의 굿나잇>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 종군기자로써의 사명감을

따라야 하나 어머니로써의 책임감을 따라야하나 고민하는

한 여자의 고민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레베카 역할을 맡은 줄리엣 비노쉬씨의 연기가

괜찮았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어느쪽을 택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의문을 다시금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거기에 전쟁터 한가운데서 취재를 해야하는 레베카의 모습은

나라면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사명감과 책임감이라는 게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준 영화

<천번의 굿나잇>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로마의 휴일] 몇몇 장면은 웃기긴 했다만 영상비평방

감독;이덕희

출연;임창정, 공형진, 정상훈


임창정 주연의 영화


<로마의 휴일>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마의 휴일;몇몇 장면은 웃기긴 헀다만...


임창정 주연의 영화


<로마의 휴일>


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안 좋아서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햇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몇몇 장면은


웃기긴 했습니다만 단발성 웃음에 그친 가운데 


결국은 예상대로라는 생각만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임창정씨의 연기는 나쁘지는 않지만 뭐라 해야할까요


앞으로도 이런 작품 택하면 예능 이미지에 갇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단발성 웃음에 그친 가운데 예상대로 아쉬움을 남기게 한 영화


<로마의 휴일>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페니 핀처] 뻔한듯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프레드 카바예

출연;대니 분


대니 분 주연의 프랑스 코미디 영화


<페니 핀처>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페니 핀처;뻔한듯하지만..묘한 매력이 있다>


대니 분 주연의 프랑스 코미디 영화


<페니 핀처>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자린고비의 대명사 프랑수아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뭐 뻔한듯하면서 묘한 매력을


만날수 있는 영화라는 걸 영화를 보고 알수 있네요


나름 웃기기도 했구요


뭐 웃음의 취향에 따라 안 웃길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저는 웃으며 보긴 했네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다가올수도 있는


가운데 뻔한듯하지만 묘한 매력을 주는 영화


<페니 핀처>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아토믹 블론드]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돋보였던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데이빗 레이치

출연;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소피아 부텔라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액션영화


<아토믹 블론드>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럼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


얘기해보겠습니다


<아토믹 블론드;스타일리쉬한 면이 살아있는 액션영화>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액션영화


<아토믹 블론드>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존윅>1편의 연출을 맡은 분이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려고 할때쯤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속에서 한 여 요원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1989년을 배경으로 하는 가운데 샤를리즈 테론씨의


액션은 강렬한 무언가를 보여주는 가운데 제임스 맥어보이씨는


이중적인 느낌의 역할을 잘 소화해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의 다음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어느정도


가지게 해준 가운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스타일리쉬한 스파이 액션영화를 만났다 할수 있는


<아토믹 블론드>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구구는 고양이다] 고양이를 통해 나 자신을 바라보는 것 영상비평방

감독:이누도 잇신

출연:코이즈미 쿄코, 우에노 주리, 카세 료



지난 2008년 10월 국내 개봉한


이누도 잇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구구는 고양이다;고양이를 통해 나를 본다는 것>




지난 2008년 10월 국내 개봉한


이누도 잇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누도 잇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영화를 보니 고양이를 통해


나를 본다는 것을 어느정도 알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고양이 영화를 기대헀다면 어느정도 아쉬울수도


있을수도 있는 가운데 잔잔한 분위기에 드러나는 의미를


만날수 있곘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확실히 잔잔한 분위기에서 고양이를 통해 나 자신을 본다는 것


을 알수 있었던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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