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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헐리웃 기술과 결합한 인도 SF영화 영상비평방

감독;S.샹카르
주연;라지니 칸트,아이쉬와라 라이

인도에서 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은 SF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

4월 19일 개봉한 영화 <로봇>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봇;헐리웃 기술과 인도 식이 만난 독특한 SF 영화>

 

라지니 칸트와 아이쉬와라 라이 인도를 대표하는 두 배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헐리웃 영화 제작진이 제작에 참여한 인도 SF영화 <로봇>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헐리웃 기술과 인도 식이

만난 독특한 느낌의 sf영화였다는 것이다..

로봇공학자 바시가란 박사가 애인인 사나까지 만나지 않으면서 만능 휴머노이드 로봇인

치티를 개발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40분 정도하는 러닝타임 동안

인도 특유의 춤과 노래와 함께 헐리웃 기술이 합쳐진 인도식 독특한 SF영화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아쉬운 점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물론 이거야 취향차이라고 먼저 얘기할수

있겠지만 인도 특유의 춤과 노래가 길게도 나오면서 적어도 내가 보기엔 조금

그렇긴 하더라.. 물론 다른 영화 기술과 만나면서 그런 점이 조금씩은 줄어들어간다고

할수 있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선 그런 점이 두드러진 것이 아쉽게 다가오긴 했다..

그렇지만 괜찮은 점도 있었다.. 이 영화에서 치티가 하는 행동들은 확실히 독특한

상상력이 전제로 되어 있어서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득 해주었고

특히 치티가 나쁜 로봇으로 변신한 후반부는 그야말로 이 영화의 백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이 나왔다..

아무래도 초 중반부가 조금 그랬던 것을 감안한다 해도 후반부가 괜찮아서 더 괜찮게

다가오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고..

 

그리고 이 영화의 여주인공으로 나오신 아이쉬와라 라이의 미모 역시 이 영화에서

뺴놓을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헐리웃 기술과 나름 잘 결합되기도 했지만 인도 특유의 춤과 노래가 아쉽게 다가오는

분들에게는 아쉽게 다가올수도 있는 영화 <로봇>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확실히 유치하긴 하더라 영상비평방

감독;모지은
주연;정준호,신은경

지난 2002년에 나온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써

정준호 신은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이제서야 굿 다운로더로 다운 받아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유치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정준호와 신은경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이 영화를 이제서야 굿다운로더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유치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것이다..

유능한 커플 매니저로써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효진이 어머니의 등쌀에

못 이겨 가입한 현수를 맡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타인의 사랑을 위해 노력해온 효진과 현수가 가까워져가는

과정을 로맨틱 코미디적인 요소로 보여준다..

어떻게 보면 유치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하긴 헀다..

그리고 어느새 10년전 영화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떄의 느낌을 조금은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이 영화의 느낌 역시 다르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되었고...

또한 이 영화를 보면서 10년전의 이선균의 모습을 후반부에 만날수 있어서

반가웠다.. 지금은 주연배우이지만 그때는 단역으로 나온 그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격세지감을 느낄수 있게 해준 가운데

유치하긴 하지만 나름 볼만헀다고 할수 있는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하트 브레이커] 뻔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영상비평방

감독;파스칼 소메유
주연;로망 뒤리스,바네사 파라디

조니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 주연의 프랑스 영화로써 프랑스에서

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맨틱코미디 영화

<하트브레이커>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한 이후에서야 겨우 예매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하트브레이커;뻔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

영화 홍보에서부터 시라노;연애조작단의 글로벌 버전이라는 것을 강조한 프랑스

영화로써 조니 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하트브레이커>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뻔하긴 하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를 가지고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시라노;연애조작단과는 다르게 커플들의 관계정리에 한 실력하는 연애조작단 하트브레이커

의 알렉스에에게 프랑스 재벌가의 외동딸이자 가십걸인 줄리엣의 결혼을 막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오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줄리엣의 결혼을

막기 위한 알렉스의 모습과 그 이후에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나름 아기자기하게 활용되며

전개되어간다..

조니 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는 줄리엣 역할을 잘 소화해주었고, 알렉스 역할을 맡은

로망 뒤리스씨의 연기 역시 나름 눈길을 끌게 해주었다..

아무래도 큰 기대를 하고 보지 말고 아기자기하게 전개되어가는 요소들에 집중해서

본다면 볼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하트브레이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런닝맨] 웨딩레이스 편 영상비평방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

 

이번주에도 역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런닝맨;웨딩 레이스 편>

 

이번주 런닝맨은 웨딩 레이스 편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편에서 우승한

 

김종국이 지정한 커플들로 짝이 결정된 가운데 하하-수지 석진-지효

 

종국-현아 개리-크리스탈 재석-승연 광수-규리 이렇게 결정지었다..

 

그리고 첫번째 미션은 혼수장만 미션이 진행되었다..

 

2문제를 맞추면 먼저 나올수 있는 가운데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그들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또한 대교 위에서 제한 시간안에 웨딩마치를 해야하는 그들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야말로 1번에 성공하지 않으면 이래저래 힘들지 않을까 싶고..

 

또한 현아를 업고 달리는 김종국의 스퍼트는 그야말로 능력자의

 

면모를 가득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마지막 미션을 보면서 다시한번 흥미로움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최종 우승을 개리-크리스탈 커플이 차지한

 

것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아무튼 이번주 런닝맨 잘 봤다..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1박2일 영상비평방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

 

그중의 한 코너인 <남자의 자격>

 

이번주에도 역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남자의 자격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발명왕>

 

이번주 남자의 자격은 남자 그리고 발명왕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남자의 자격 멤버들도 참가한 가운데 먼저 일반인들이 준비해온 발명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다양한 발명품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흥미로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그야말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이번 남자의 자격

 

을 통해서 만날수 있었다는 것을 이번 편을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다시한번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것을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고..

 

아무튼 이번주 남자의 자격 잘 봤다..

 

다음주를 기대하며..

 

 

기존 멤버 (엄태웅,이수근,김종민) 3명과 함께

 

김승우,주원,차태현,성시경 4멤버가 합류하게 되면서

 

새롭게 출발한 <1박2일 시즌2> (이하 1박2일)

 

이번주 드디어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1박 2일을 본 나의 느낌

 

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1박 2일;돌고래 114>

 

이번주 1박 2일은 3주만에 다시 돌아온 그들과 함께 나왔다..

 

물론 주원이 드라마 촬영때문에 조금 늦은 가운데 오프닝에서

 

김준현이 오프닝에 참여한 거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리고 이번주 1박2일은 자연탐사프로젝트 1탄  '돌고래 114'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성시경이 입은 옷차림은 확실히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114마리밖에 없는 돌고래를 찾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1박 2일 멤버들의 모습 역시 눈낄을 끌게 해준다..

 

또한 차,헬기,배등 각 교통수단 별로 팀을 나눠서 남방 큰 돌고래를

 

찾는 그들의 모습 역시 그동안 봐오던 1박 2일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고...

 

그리고 이번회 후반부에서 성시경이 탄  헬기를 통해서 발견한

 

돌고래 떼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아무튼 이번주 1박 2일 잘 봤다

 

다음주를 기대해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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