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47로닌] 일본영화에 키아누리브스씨가 나온 것 같다 영상비평방


감독 : 칼 린쉬

출연 : 키아누 리브스, 사나다 히로유키, 시바사키 코우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로써


제작비를 많이 들였지만 평가와 흥행 모두


실패한 가운데 국내에서 2차판권 시장으로 직행한 영화


<47로닌>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47로닌;일본영화에 키아누 리브스씨를 끼얹은 듯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로써


제작비를 많이 들였지만 평가와 흥행 모두


실패한 영화


<47로닌>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니 일본 영화에 키아누 리브스씨를


얹은 듯한 느낌이 물씬 나긴 했습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헀지만 판타지 영화로 설정한 가운데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무언가 어중간하다는 느낌만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씨는 이 영화에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신 분들에 따라선 어떤 느낌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무언가 어중간하다는 느낌만 어느정도 남기게


해준 가운데 키아누 리브스씨는 왜 나왔나라는 생각을


하게 한 영화


<47로닌>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테일 오브 테일즈] 영상미는 괜찮았던 영상비평방

감독; 마테오 가로네

출연 셀마 헤이엑, 뱅상 카셀, 스테이시 마틴, 토비 존스


본래 5월 개봉 예정이었다가 개봉을 반년 연기한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에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테일 오브 테일즈;확실히 영상미는 괜찮았다>


본래 5월 개봉예정이었지만 개봉을 6개월 가량 연기한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5월달에 개봉한다고 할때부터 기대헀는데..


영화를 보니 영상미는 나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 답게 노출과 잔인한 


장면이 있었던 가운데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맘 잔혹 동화로써의 미장센은


괜찮았던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깊었던 영상비평방

감독 : 조나단 드미

출연 : 톰 행크스, 덴젤 워싱턴


톰 행크스 주연의 1993년도 영화


<필라델피아>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필라델피아;배우들의 연기가 인상깊었던>


톰 행크스 주연의 1993년도 영화


<필라델피아>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아무래도 톰 행크스와 덴젤 워싱턴 두 배우가 출연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깊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는 동성애를 소재로 한 가운데 아무래도 잘 나가는 변호사에서 


병때문에 해고된 톰 행크스의 연기가 인상깊긴 했습니다...


병을 앓아가면서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영화에서 잘 담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거기에 덴젤 워싱턴의 연기도 잘 나왔다는 것을 영화를 보니 


알수 있었습니다..



나름 짠한 무언가 역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배우들의 연기가


더 인상깊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필라델피아>를 본 저의 느깜이었습니다.

 


[언더월드;블러드 워] 베킨세일씨는 고군분투하지만 영상비평방

감독;안나 포에스터

출연;케이트 베킨세일, 테오 제임스, 토비어스 멘지스


언더월드 시리즈의 5번쨰 이야기


<언더월드;블러드 워>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언더월드;블러드 워-케이트 베킨세일씨는 고군분투하셨지만..>


케이트 베킨세일 주연의 언더월드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언더월드;블러드 워>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언더월드 시리즈도 어느덧 5탄에 접어든 가운데 베킨세일씨의


액션과 매력이 영화에서 어떻게 녹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베킨세일씨의 활약은 괜찮았지만 


영화 자체는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다는 것을 지울수 없게


해주었습니다


북미보다 한달 일찍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이제 1편이


나온지도 10년이 넘었고 시리즈도 5편이나 나온 가운데


베킨세일씨의 고군분투가 더 안타깝게 다가온 영화


<언더월드;블러드 워>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미씽;사라진 여자] 감성미스터리물로써의 무언가를 보여주다 영상비평방

감독;이언희

출연;엄지원, 공효진


공효진 엄지원 주연의 영화


<미씽;사리진 여자>


이 영화를 11월 30일 개봉전 스타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미씽;사라진 여자-확실히 감성 미스터리물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다>


공효진 엄지원 주연의 영화


<미씽;사라진 여자>


이 영화를 11월 30일 개봉전 스타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


여성 감독과 여성 배우의 만남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이 조합이 과연 어떤 영화로 나왔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영화를 본 가운데 영화를 보니 감성미스터리물로써의


무언가를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워킹맘 지선이 어느날 보모 한매와 지선의 딸인 다은이


없어지게 된 가운게 5일간 그들을 찾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영화를 보면서 공효진 엄지원 두 배우분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공효진씨는 언어 배우시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합니다..


10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동안 두 배우의 연기가 영화속에


잘 드러나면서 감성 미스터리물로써 느낄수 있는 감정을 제대로


느낄수 있게 해준 가운데 적어도 볼만헀다는 생각은 들게 해주었던 


영화


<미씽;사라진 여자>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New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