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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성폭력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금 생각하다 영상비평방

감독;이한욱

출연;이유영, 김희원


이유영,김희원 주연의 영화


<나를 기억해>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전 gv 시사회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나를 기억해;뭐 성폭력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주다>


이유영,김희원 주연의 영화


<나를 기억해>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전 gv 시사회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유영 김희원 두 배우가 출연헀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성폭력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을 


보여준 가운데 제 예상을 벗어난 부분도 있더는 생각을 하게 했구요


이유영,김희원씨의 연기도 괜찮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곘지만 


성폭력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준 영화


<나를 기억해>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램페이지] 그럭저럭 볼만헀다 영상비평방

감독;브래드 페이튼

출연;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나오미 해리스


드웨인 존슨 주연의 sf 액션영화


<램페이지>


이 영화를 개봉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램페이지;뭐..가볍게 볼만하긴 했다>


드웨인 존슨 주연의 액션영화


<램페이지>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제대로 부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검색하다가 원작게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가운데 원작게임은 안 해봐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확실히 킬링타임용 팝콘무비로써는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구멍이 보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할수 있겠지만


그렇다 해도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로써는 나쁘지 않았다고


할수 있는 영화


<램페이지>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사랑에 빠진 것처럼] 무언가 모호한 느낌의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출연;타카나시 린,오쿠노 타다시, 카세 료


이란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사랑에 빠진 것처럼>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사랑에 빠진 것처럼;무언가 모호한 느낌의 어른들을 위한 동화>



이란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사랑에 빠진 것처럼>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 무언가 모호한 느낌의


어른들을 위한 영화 아니 동화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란이 아닌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일본 배우분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그래서 그런지 나름의 모호함이 어느정도 존재하긴 헀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구요...


배우분들의 연기도 나쁘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무언가 모호성이 어느정도 담겨진 것


은 분명한 영화


<사랑에 빠진것처럼>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나름 긴장감이 있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존 크래신스키

출연;에밀리 블런트, 존 크래신스키, 노아 주프


존 크래신스키씨가 연출과 주연을 맡고


그의 아내인 에밀리 블런트씨도 함꼐 나온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이 영화를 4월 12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나름 긴장감이 있긴 했다>


존 크라신스키씨가 연출과 주연을 맡고 그의 아내인


에밀리 블런트씨도 주연을 맡은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이 영화를 4월 12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흥미로운 긴장감을 주게 했습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존 크래신스키씨도 이 영화에 출연한 가운데


호러적인 느낌도 있긴 하지만 서스펜스 스릴러에 가까운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확실히 90여분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흥미로운 긴장감을 주게 하는


가운데 재미도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게


한 가운데 나름 흥미로운 긴장감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달링]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영상비평방

감독;앤디 서키스

출연;앤드류 가필드, 클레어 포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써 배우 앤디 서키스씨가 


연출을 맡고 앤드류 가필드와 클레어 포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달링>


이 영화를 4월 12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달링;뜻이 있는 곳이 길이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실화를 바탕으로 헀으며 모션캡쳐배우로 알려진 앤디 서키스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달링>


이 영화를 4월 12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모션캡쳐배우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앤디 서키스씨가


연출을 맡고 앤드류 가필드와 클레이 포이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 제목하고는 약간은 안 어울린다느


느낌이 있기도 했었던 가운데 이런 실화도 있다는 생각과 함꼐 앤드류 가필드


의 연기도 괜찮게 나와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영화의 제작자가 실화의 주인공의 아들이라는 것이 나름 놀라움을


주게 한 요소이구요



우리나라 제목이 어느정도 아쉬움을 남기게 해준 가운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틀리겠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겨본 영화


<달링>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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