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키카] 블랙코미디적인 요소가 강했던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베로니카 포크, 피터 코요테, 빅토리아 아브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키카>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곘습니다


<키카;무언가 블랙코미디 느김이 강하긴 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키카>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아무래도 알모도바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었던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수위높은 블랙코미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


영화는 니콜라스와 라몬과 함께 동거를 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키카가 사건의 배후를 파에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블랙코미디 적인 요소로 보여줍니다....


1993년에 만들어진 영화라 27년이 흐른 영화인 가운데


확실히 19금 영화답게 노출씬 수위도 높았습니다


블랙코미디적인 요소가 강해서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블랙코미디적인 요소가 강헀던 영화


<키카>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나비잠] 한편의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다 영상비평방

감독;정재은
출연;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김재욱 주연의 한일 합작영화

<나비잠>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나비잠;무언가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나왔다>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커피프린스 1호점>의 김재욱 배우가 주연을 맡은

한일합작영화

<나비잠>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나카야마 미호씨를 비롯한 일본 배우와 일본 배경으로

촬영했지만 연출자는 한국인 정재은씨이고 김재욱씨도 주연으로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한편의 서정적인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영화는 료코와 한국인 유학생 찬해가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소설 작업을 함꼐 하면서 생기는 일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보여줍니다.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느낌의 책 한권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가운데 여성감독의 감수성있는 연출과

김재욱씨의 매력이 잘 조화를 이루었다는 생각 역시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무언가 잔잔한듯한 느낌을 남기게 한 영화

<나비잠>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파울라] 한 여성화가의 도전을 담담하게 담아내다 영상비평방

감독:크리스찬 슈뵈초브

출연:카를라 주리


독일에서 만든 영화


<파울라>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파울라;한 여성화가의 도전을 만나다>



독일에서 만든 영화


<파울라>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국내 극장가에서는 재작년 11월 초 개봉헀지만


극장에서는 보지않은 가운데 이제서야 이렇게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한 여성화가의 도전을 만날수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예술공동체에서 예술을 배우지만 외면당하는 파울라의


모습과 조금씩 성장해가는 그녀의 그림


그리고 그 뒤의 이야기를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담아낸 가운데 담담하지만 쉽지 않았던 그녀의 도전을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을 다시금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한 여성화가의 도전을 담담하게 담았다는 느낌이


강헀던 영화


<파울라>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몰리스 게임] 확실히 차스테인의 매력이 빛났었던 영상비평방

감독;아론 소킨
출연;제시카 차스테인, 이드리스 엘바, 케빈 코스트너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영화

<몰리스 게임>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몰리스 게임;확실히 차스테인의 매력이 빛났었던>

여러 영화의 각본에 참여헀던 아론 소킨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영화

<몰리스 게임>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제시카 차스테인의

매력이 담겨진 가운데 대사양이 많다는 것을 영화를 보니

알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몰리 블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운데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다가올수 있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할수 있게 해줍니다.

확실히 몰리의 삶과 포커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차스테인의 매력과 함꼐 잘 담아낸 영화

<몰리스 게임>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대관람차] 배경과 음악이 잘 어울리는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백재호, 이희섭
출연;강두, 호리 하루나, 스노우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영화

<대관람차>

이 영화를 개봉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대관람차;배경과 음악이 잘 어울리는 영화>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영화

<대관람차>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했고 가수이자 배우인 강두가

영화에 출연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오사카라는 배경과 음악이 잘 어우러졌다는

느낌을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오사카로 출장온 한 남자가 여러 일을 겪고 한떄 과장이었던 사람까지

보게 된 가운데 그로 인해 큰 결심을 하게 되는 과정을 하게 되는 이야기인

가운데 그 이야기를 오사카라는 배경과  음악과 어우러져서 보여줍니다.

강두의 연기는 무난했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오사카라는 배경과 음악이

어우러져서 볼만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오사카라는 배경과 음악이 어우러진 영화

<대관람차>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