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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무언가 영상비평방

감독 : 제이 로치

출연 : 윌 페렐, 자흐 갈리피아나키스, 제이슨 서디키스


지난 2012년에 제작되었지만 국내에서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선거 캠페인>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게습니다


<선거 캠페인;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그무언가>


지난 2012년에 제작되었지만 국내에서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선거 캠페인>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가운데 영화는 


미국식 코미디와 함께 두명의 후보가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아무래도 코미디 장르에 강한 영화이긴 하지만 현실도 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무언가를


잘 보여주긴 했습니다


물론 코미디적인 요소는 미국쪽에 가까워서 우리나라에서는


개봉을 못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무언가를 보여준 영화


<선거 캠페인>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 확실히 특색이 없긴 헀다 영상비평방

감독;문현성

출연;이선균, 안재홍


이선균 안재홍 주연의 코믹사극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 영화를 개봉3일쨰 되는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확실히 특색이 없긴 했다..>


이선균 안재홍 주연의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이 영화를 개봉 3일쨰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썩 좋지 않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그럴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화는 조선 예종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코믹 수사 활극을 내세운 영화답게 웃음을 주게 


하는 장면도 몇 장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별 특색이


없는 영화라는 것을 영화를 보고나니 더 크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특색이


없는 건 분명했던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랜드 오브 마인]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알수 있었다 영상비평방

감독;마틴 잔드블리엣

출연;로랜드 몰러, 미켈 폴스라르, 루이스 호프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도 오른 영화


<랜드 오브 마인>


이 영화를 개봉 2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랜드 오브 마인;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알수 있게 한다>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도 오른 영화


<랜드 오브 마인>


이 영화를 개봉 2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영화를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봐야지 생각했지만


기회를 놓치다가 이제서야 본 가운데 영화를 보니 전쟁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거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영화는 1945년 덴마크에 포로로 온 독일 어린아이들이


덴마크 서해안에 묻혀있는 지뢰를 제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가운데 아이들이 지뢰를 제거하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긴장감을


주게 합니다


지뢰라는게 잘못 만지면 터질수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죠..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이제라도 본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 


<랜드 오브 마인>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카사노바] 히스레저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빛난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라세 할스트롬

출연:히스 레저


지금은 세상을 떠난 히스레저 주연의


2005년도 영화


<카사노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카사노바;히스 레저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빛난 영화>


지금은 세상을 떠난 히스 레저 주연의


2005년도 영화


<카사노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야 봤습니다


아무래도 히스 레저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히스 레저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빛난


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우리가 알고 잇는 카사노바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했다는


것을 알수 있는 가운데 히스 레저가 능청스러운 카사노바의


매력을 잘 소화한 가운데 이야기적인 면으로 봤을때는


좀 애매한 구석이 없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배우분 덕분에 볼만하긴 했구요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히스 레저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어느정도 빛났다고 할수 있는


영화 


<카사노바>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파운더] 우리가 알고 있는 맥도날드의 뒷 이야기를 만나다 영상비평방

감독;존 리 행콕

출연;마이클 키튼, 닉 오퍼맨, 존 캐럴 린치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의 탄생기를 다룬 영화


<파운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조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파운더;우리가 알고 있는 맥도날드의 뒷 이야기를 만나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맥도날드의 뒷 이야기를 다룬 영화


<파운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조조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우리가 알고 있는 맥도날드의 뒷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것과 마이클 키튼씨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흥미롭게 잘 담아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는 레이 크록이라는 인물이 패스드푸드 업체를 운영하는


맥도날드 형제를 알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


영화를 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맥도날드라는 업체의 뒷 이야기와


맥도날드 형제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주게 해준 가운데 레이


크록 역할을 맡은 마이클 키튼의 연기가 영화의 몰입도에 더 영향을


주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파운더>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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