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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진수완
연출;김도훈,이성준
출연;한가인 (허연우 역)
     김수현 (이훤 역)
     정일우 (양명 역)
     김민서 (윤보경 역)

-5회 감상평-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원작자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퓨전 사극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제 5회째를 보게 되었다..

 

가례를 앞둔 허연우가 갑자기 몸져누운 가운데

 

그걸 노리고 있는 윤대형쪽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보면서 참 묘한 씁쓸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자기와 가례를 올려야 할 허연우가 몸져 나온 걸 알게 되는

 

이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안타깝게 다가오는 것은 무엇인지

 

그런 가운데 허연우가 쓰러졌다는 것에서 괴로워하는 그의 부모의

 

모습이 참 안타까움을 던져준다..

 

또한 이번회 후반부를 보면서 다시한번 그 안타까움이 크게 다가왔고..

 

아무튼 이번 5회 잘 봤다..

 

-6회 감상평-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원작자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퓨전 사극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제 6회째를 보게 되었다..

 

허연우가 죽은 줄 알고 괴로워하는 이훤의 모습이 참 안타깝게

 

다가오는 가운데 아무래도 누군가를 사랑했기에 이훤에게 그 고통이

 

더욱 크게 다가온게 아닐까 싶다..

 

그런 가운데 대비를 만나는 녹영의 모습 역시 참 묘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해주고..

 

그리고 허연우 대신 세자빈에 오르게 되는 보경의 모습과 녹영과 함께

 

먼길을 떠나는 허연우의 모습이 참 대비되어 더욱 묘하게 다가온다..

 

또한 본격적으로 성인연기자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어찌 전개될까라는 생각 해보게 된다..

 

그런 가운데 왕이 되어서도 여전히 보경을 외면하는 이훤의 모습이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왕이 되어서도 허연우를 그리워하는 이훤의 모습 역시

 

나름 안타까움을 더하게 해주고..

 

이번회 마지막에 등장한 어른 허연우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아무튼 이번 6회 잘 봤다..

 

 

-7회 감상평-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원작자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퓨전 사극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제 7회째를 보게 되었다

 

어른이 된 허연우가 녹영으로부터 낯선 이를 경계하라는 말을

 

듣게 되는 가운데 왕의 어가 행렬이 보고싶은 연우가 설의 만류를

 

뿌리치고 거리로 향하는 모습에서 참 묘한 느낌을 남겨주게 해준다..

 

물론 연우는 호기심때문에 그랬다고 하지만.. 잘못 될수도 있어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그런 가운데 어른이 된 허연우와 왕이 된 이훤이 우연히 다시만나게 되는

 

모습은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게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길을 잃어버린 이훤을 허연우가 자신의 집에 데려오게 되는 모습

 

을 보니 참 묘하게 다가온다..

 

또한 양평군과 이훤이 얘기 나누는 모습을 보니 허연우가 살아있다는 것을

 

그들이 알아챌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고

 

그리고 이훤과 중전 사이가 아직도 가까워지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이번회 마지막의 허연우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씁쓸함을 가득 느낄수 있었던

 

건 뭐였을까?

 

아무튼 이번 7회 잘 봤다..

 

-8회 감상평-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원작자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퓨전 사극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제 8회째를 보게 되었다..

 

양명군이 허연우를 구해주러 온 가운데 결국 무녀로 궁에 들어오게 된

 

허연우의 모습이 참 묘한 느낌을 남겨준다..

 

그리고 허연우가 없어졌다는 것을 뒤늦게 안 녹영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던져주게 헀고..

 

그런 가운데 무녀로서 이훤을 다시 만나게 되는 허연우 아니 월이의

 

모습 역시 참 묘하게 다가오고

 

그리고 녹영이 대비한테 찾아가서 설득하고 허연우를 다시 데리고

 

오는 모습 역시 녹영이 희생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번 8회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이훤과 허연우 간의 묘한

 

감정이 싹 트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다시해보게 되고.

 

아무튼 이번 8회 잘 봤다..


[올드독스] 배우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다 영상비평방

감독;월터 벡커
주연;존 트라볼타,로빈 윌리엄스

<거친 녀석들>의 월터 벡커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존 트라볼타와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올드 독스>

미국 개봉 당시 정지훈 주연의 <닌자 어쌔신>과

같은 날 대결을 펼쳤으며 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영화이다.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올드 독스;존 트라볼타-로빈 윌리엄스 두 배우 가지고 이 정도밖에

못 만들었다는 게 참 안타깝다>

존 트라볼타와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코미디 영화

<올드 독스>

미국에서도 3천 5백만불의 제작비를 회수하고 남은 4천 9백만불을

벌었으며 우리에게도 익숙한 존 트라볼타와 로빈 윌리엄스 등

우리에게 익숙한 두 배우가 주연을 맡았음에도 DVD 직행한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8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과 그야말로 재능있는

두 배우분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못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눈길을 끌게 하는 것은 존 트라볼타가 아들을 잃고 나서 첫

출연한 영화가 바로 이 영화라는 점이다..

아무래도 가족 영화를 찍고 싶어서 이 영화를 선택한게 아닐까라는 생각

을 해보았고 또한 이 영화에 트라볼타의 가족들이 출연한 거 역시 눈길을

끌게 하지만 영화에 대한 평가는 아쉽게도 실망스럽다..

물론 아들을 잃은 존 트라볼타의 마음은 이해 못 하는 것도 아니지만

영화는 보는 내내 아쉬움 투성이었다.. 그렇게 크게 웃긴 장면도 없었고

이해하면서 볼려고 해도 그렇게 보기가 참 쉽지 않더라..

두 배우 분들은 열심히 하신다고 하는데 적어도 내가 보기엔 아쉬움 투성

이니 정말 어쩔수 없었다..

기대를 안 하고 봐도 씁쓸함으로 다가왔으니 그럴수밖에..

아무튼 로빈 윌리엄스와 존 트라볼타 이 두배우를 이렇게도 활용못하는 걸까

생각을 하며 관람을 마무리하는 영화 <올드 독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마이웨이] 스케일은 괜찮았지만.. 영상비평방

감독;강제규
주연;장동건,오다기리 죠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7년만에 내놓은 대작으로써

무려 280억을 들여서 만든 영화

<마이웨이>

이 영화를 크리스마스 이브날 오후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마이웨이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하고자 한다.

<마이웨이;스케일은 잘 갖추었지만 그 이외의 요소가 아쉬웠다>

강제규 감독이 7년만에 메가폰을 잡았으며 280억을 들여 한중일

합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마이웨이>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스케일은

잘 갖추었지만 그 이외의 요소가 어찌 보면 아쉬웠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

김준식과 타츠오가 1928년 경성에서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4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그들이 일본군 소련군

독일군으로 가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마이웨이>는 전쟁영화로써의 스케일은 나름 잘 갖추긴

했지만 이야기적인 요소를 비롯한 다른 요소에서 아쉬움을 남기

게 해주었다..

아무래도 김준식과 타츠오의 이런 우정은 정말 공감하기 힘들었던

가운데 왜 저럴까라는 생각 역시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종대라는 캐릭터에 나름 공감을 하고 보게 되는 것 같았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지만..

확실히 기대치에 비해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왔다는 생각 역시

더욱 크게 다가올수 있었던 것 같았고..

배우들의 연기 역시 나름 볼만하긴 했지만 스케일 빼고는 솔직히

기대치에 비해서 아쉬움이 더 크게 다가왔다고 할수 있었던

전쟁영화 <마이 웨이>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슈퍼스타K] Top6 영상비평방

지난 2009년 7월 말 첫방송하여 10월말까지

 

방송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이제 9회를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슈퍼스타K3를 다 보고 나니 챙겨보지 못한

 

슈퍼스타K부터 먼저 봐야 하겟다는 마음으로 보게

 

되엇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9회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슈퍼스타K;Top6편>

 

슈퍼스타K 9회는 Top6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Top6의 공연에 앞서 Top8의 생방송에서 탈락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한 이번 9회..

 

또한 Top6의 부모님과 나누는 토크 역시 참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1번 길학미 2번 김주왕 3번 박세미

 

4번 박태진 5번 서인국 6번 조문근

 

이 순으로 공연 순서를 결정지은 가운데 인터넷 사전투표에서는

 

조문근이 1등을 하였다..

 

그런 가운데 시즌1에서의 방시혁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신인작곡가가

 

만든 노래를 듣고 자신이 직접 가사를 붙여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부모님의 영상편지를

 

보고 우는 모습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프로듀서이기도 한 리쌍의 길이 참가자들이 부르는

 

곡을 듣는 모습은 음악인들로써의 포스를 느낄수 있었고

 

그리고 소미션 1등은 서인국이 한 가운데 생방송 전에 스타제국

 

이라는 기획사에서 Top6를 캐스팅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묘함이 다가오게 해준다..

 

먼저 1번 길학미는 'Blah Blah'를 불렀다..

남들의 시선에도 나만의 길을 가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노래로써 길학미가 직접 작사헀다..

이승철로부터 가사의 발음과 비트가 나름 괜찮았고 대중적인

느낌 역시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승철은  85점  이효리는  85점 윤종신은 95점을 주었다..

 

2번 김주왕은 'My Story'를 불렀다..

실패한 인생이라는 비난에도 음악으로 재탄생한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로써 역시 김주왕이 작사헀다..

이승철로부터 도입부는 좋았지만 가사의 내용이 공감 안된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80점 이효리는 80점 윤종신은 80점을 주었다..

 

3번 박세미는 'Liar'를 불렀다..

바람 핀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최후 통첩의 가사를 담은

노래로써

이효리로부터 자기한테 맞는 가사를 썼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75점  이효리는 80점  윤종신은 77점을 주었다...


4번 박태진은 '편지'를 불렀다..

부족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을 가사에

담은 노래로써

이효리로부터 진지하면서도 깊이 빠져들어갔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90점 이효리로부터 95점 윤종신은 85점을 주었다..

5번 서인국은 'Young Love'를 불렀다.

어릴적 짝사랑한 누나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노래로써,

윤종신으로부터 서인국한테 가장 어울리는 풍의 노래

이긴 하지만 고음이 아쉽다는 평을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85점 이효리는 90점 윤종신은 92점을 주었다..

 

6번 조문근은 '따뜻한 노래'를 불렀다.

추운 겨울 홍대 길거리공연의 한 토막을 가사에 담은

노래로써

윤종신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이승철은 90점  이효리는  95점  윤종신은 94점을 주었다.

 

그리고 이어서 계약서의 유혹 뒷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한번

 

그들의 또다른 모습을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서인국과 어머니가 만나는 모습에서 정을 느낄수 있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 묘한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합격자 발표를 임창정이 아닌 안혜경이 발표하는 모습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게 해준다..

 

조문근,길학미,서인국,박태진이 합격한 가운데

 

김주왕,박세미가 탈락했다..

 

슈퍼스타K 9회도 잘 봤다.. 


[안소니짐머] 그래도 리메이크인 투어리스트보단 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영상비평방

감독;제롬 살레
주연;소피 마르소,이반 아탈

지난 2005년에 만든 프랑스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5월

개봉하였으며 2010년 개봉한 헐리웃 영화 <투어리스트>의 원작이기도 한

영화 <안소니 짐머>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안소니 짐머;리메이크 못지 않게 밋밋한 원작>

내가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2010년에 개봉하는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투어리스트>를 통해서였다..

솔직히 그 영화도 그렇게 재미있게 본 건 아니었다..

(아무래도 감독과 배우분들이 나름 괜찮은 분들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기대치가 나름 확 무너지기도 했으니까...)

그리고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수 있는 <안소니 짐머>를 알게 되었고..

이제 80여분 정도 하는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리메이크 작 못지 않게 밋밋한 원작을 만날수 있엇다는 것이다..

솔직히 보통은 원작 만한 리메이크작 없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꼭 그렇지 만도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소피 마르소의 매력은 나름 잘 살아있긴 했지만

그렇다 해도 80여분의 짧은 러닝타임을 자랑하면서도 밋밋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리메이크작을 먼저 보고 원작을 봐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원작과 비슷한

설정의 장면들이 눈에 들어오기도 했었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긴박감이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렇게 크게 재미있게 봣다고 할수 없는 영화

라고 할수 있었던 그래서 그래도 리메이크보다는 낫겠지라는 기대가 아쉬움으로

바뀌었다고 할수 있는 <안소니 짐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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