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레토] 빅토르 최의 음악 그리고 사랑을 만나다 영상비평방

감독;키릴 세레브렌니코프 

출연;유태오, 로만 빌릭,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빅토르 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레토>


이 영화를 1월 3일 개봉전 기획전 해줄떄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레토;빅토르 최라는 인물의 음악과 사랑을 만나다>




빅토르 최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음악영화


<레토>


이 영화를 1월 3일 개봉전에 기획전으로 상영해줄때 봣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2시간이 조금 넘는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빅토르 최라는 인물의 음악과 사랑을 만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1980년대에서 1990년대의 소련을 배경으로 하여 흑백 화면으로


빅토르 최라는 인물의 음악과 사랑을 다양한 기법을 동원하여 보여줄려고


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면서 생각치 못했던 의아스러운 부분들도 있었구요...


그 부분에서 호불호가 어느정도 엇갈릴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빅토르 최라는 인물의


음악과 사랑을 어느정도 보여주었다고 할수 있는 음악영화


<레토>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 1편만큼의 재미와 볼거리를 가지고 오다 영상비평방

감독;필 존스턴, 리치 무어 

출연;존 C. 라일리, 사라 실버맨, 제인 린치 


주먹왕 랄프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주먹왕 랄프2>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1편만큼의 재미와 볼거리를 가지고 오다>



주먹왕 랄프의 두번쨰 이야기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주먹왕 랄프의 6년만의 새로운 이야기라는 점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2편도 1편만큼의 재미와


웃음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랄프와 바넬로피가 슈가 러쉬라는 게임을 살리기 위해 인터넷 세상에


오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나름 깨알같은 디즈니 공주들의 활약을


만날수 있었으며 웃음과 함께 짠한 무언가와 상상력의 향연 역시


110여분 정도의 영화 안에서 잘 담겨졌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니


알수 있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2편도 1편 못지 않게


나름의 재미를 안겨주었다고 할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주먹왕 랄프2;인터넷 속으로>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갈매기] 확실히 연극적인 느낌이 나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마이클 메이어

출연:시얼샤 로넌, 아네트 베닝, 빌리 하울, 코리 스톨


시얼샤 로넌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갈매기>


이 영화를 개봉 3주차 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갈매기;무언가 연극적인 느낌이 많이 나긴 했다>



시얼샤 로넌과 아네트 베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갈매기>


이 영화를 개봉 3주차 주말 오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시얼샤 로넌과 아네트 베닝 두 여배우가 나온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무언가 연극적인 느낌이 많이 나긴 했습니다 


안톤 체호프씨가 쓴 희곡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영화적으로


각색을 하긴 헀지만 그래도 연극적인 느낌이 어느정도 느껴지긴


헀구요


시얼샤 로넌과 아네트 베닝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를 나름 괜찮았구요


확실히 대중적인 영화는 아니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연극적인 느낌이 어느정도


담겨있었던 영화


<갈매기>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부탁 하나만 들어줘] 스타일리쉬한 매력은 있는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폴 페이그

출연;블레이크 라이블리, 안나 켄드릭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안나 켄드릭이 주연을 맡은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부탁 하나만 들어줘;확실히 스타일리쉬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다>




폴 페이그시가 연출을 맡고 블레이크 라이블리씨와 안나 켄드릭이


주연을 맡은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한 스릴러 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스타일리쉬한 스릴러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안나 켄드릭의 대비되는 매력을 나름 잘 살렸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반전이 좀 뻔하다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지만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확실히 스타일리쉬한 매력은 어느정도 잘 살린 스릴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범블비] 뻔하긴 하지만..나름의 재미는 있었다 영상비평방

감독:트래비스 나이트

출연:헤일리 스테인펠드, 존 시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스핀오프


<범블비>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범블비;뻔하긴 하지만..나름의 재미는 있긴 헀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스핀오프


<범블비>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스핀오프격인 가운데 마이클 베이씨가


제작에만 참여했다는 것을 눈길을 끌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뻔하긴 하지만..그 나름의


매력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B-127이 찰리를 만나면서 범블비가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뻔하긴 하지만 그 뻔함조차 영리하게


활용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주었습니다.


큰 기대 안하고 본다면 볼만할것 같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뻔하긴 해도 그 나름의


매력을 잘 보여주었다 할수 있는 영화


<범블비>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