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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레이디스] 무언가 답답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았다 영상비평방

감독 : 오드리 에스트루고

출연 : 소피 마르소, 앨리스 벨라이디, 앤 르 니, 수잔 클레망


소피 마르소 주연의 프랑스 영화


<뷰티풀 레이디스>


이 영화를 티빙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뷰티풀 레이디스;무언가 답답하다는 느낌이 어느정도 있었던>


소피 마르소 주연의 영화로써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뷰티풀 레이디스>


이 영화를 티빙을 통해서 봤습니다


여러 영화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일 눈낄을 끌게


한 가운데 감옥을 배경으로 한 가운데 그곳에 살아가는


인간군상들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어딘가 모르게 답답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가운데


소피 마르소씨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끌게 해줍니다


그리고 주인공 입장에서는 답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무언가 답답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던 영화


<뷰티풀 레이디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세일즈맨] 복수와 인과응보 그리고 연극 영상비평방

감독 : 아쉬가르 파라디

출연 : 샤하브 호세이니, 타라네 앨리두스티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도 오른 영화


<세일즈맨>


이 영화를 아카데미 기획전에서 상영할떄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세일즈맨;복수와 인과응보 그리고 연극>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도 오른 영화


<세일즈맨>


이 영화를 아카데미 기획전 상영하는 걸로 봤습니다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란


감독 아쉬가르 파라디씨가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복수와 인과응보 그리고 연극의 향연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세일즈맨의 죽음이라는 연극을 준비하기 위해


새로운 거처를 마련한 부부에 생기는 일들로 시작하는


가운데 연극이 진행되는 모습과 부부의 엇갈리는 입장을


2시간 동안 흥미롭게 전개합니다..


흥미롭게 만들어낸 감독의 감각을 나쁘지 않게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를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한 영화


<세일즈맨>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눈길] 우리가 안고가야할 역사..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다 영상비평방

감독;이나정

출연;김영옥, 김향기, 김새론, 조수향

     

드라마로 먼저 나온 영화로써  극장판으로


편집하여 개봉한 영화


<눈길>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눈길;우라가 안고 가야하는 역사..다시한번 생각해보다>


2015년에 드라마로 먼저 나왔으며 극장판으로 편집하여


개봉한 영화


<눈길>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개봉한 영화 <귀향>이 흥행 대박을


기록했고 의미있는 날에 보는게 나은게 싶어서 생각보다


일찍 이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써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안고 가야 하는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2부작 드라마를 편집하여 극장에서 개봉한 가운데 


배우들의 열연과 각본이 어우러져서 묘한 느낌을


남기게끔 해주었습니까


또한 우리가 안고 가야하는 슬픈 역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던 가운데 이게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남기게 해준 영화


<눈길>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핵소 고지] 멜 깁슨의 연출력..아직 죽지 않았다 영상비평방

감독;멜 깁슨

출연;앤드류 가필드, 샘 워싱턴, 휴고 위빙, 테레사 팔머


멜 깁슨씨가 연출한 영화


 <핵소 고지>


이 영화를 개봉 7일쨰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말해보겠습니다


<핵소 고지;멜 깁슨의 연출감각...아직 죽지 않았다>


멜 깁슨이 연출을 맡고 앤드류 가필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핵소 고지>


이 영화를 개봉 7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운데 멜 깁슨과 앤드류 가필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어떻게 나왔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가운데 130분 정도 하는 영화를 보니 멜 깁슨의


감각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가운데 그 곳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노 모자이크 노 편집 노 블러로 나오는 걸 보면서 더욱 참혹하게


다가왔던 가운데 전쟁씬에서 나오는 사운드는 사운즈 좋은


상영관에서 봐야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거기에 신념을 지키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수 있었던 가운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멜 깁슨의 연출감각은 아직


죽지않은 영화


<핵소 고지>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가시꽃] 속죄라는게 무엇인지 보여주다 영상비평방

감독 : 이돈구

출연 : 남연우, 양조아


지난 2013년 8월 국내 개봉한 영화


<가시꽃>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가시꽃;속죄라는게 무엇인지 보여주다>


지난 2013년 8월 국내 개봉한 영화


<가시꽃>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개봉전 여러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극장에서는 보지 않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불편하다는 느낌과 함꼐 속죄라는게 


무엇인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최근에 <분장>이라는 영화에도 나온 남연우씨가


이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가운데 무언가 묘한'


느낌의 얼굴이라는 것을 영화를 보니 알수 있었습니다...


영화속 속죄하는 모습을 보니 직접적으로


디가오지는 않았지만 잔인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긴 했네요


그래서 청불 등급 받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청불이라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준


영화


<가시꽃>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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