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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묘한 감정을 가지게 해준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 : 닐 암필드
출연 : 애비 코니쉬, 히스 레저, 제프리 러쉬

지금은 세상을 떠난 히스 레저 주연의 2008년도 영화

<캔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히스레저의 캔디;나름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지금은 세상을 떠난 히스 레저 주연의 2008년도 영화

<캔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히스 레저 주연의

2008년도 영화인 가운데 영화는 댄과 캔디가 마약을

함께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마약으로 행복했었던

그들의 모습과 점차 현실의 무게를 알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약으로 인해 점점 피폐해져가는 댄 역할을 히스 레저씨가

나름 잘 소화해주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할수 있었던

가운데 지금 살아있었다면 어떤 연기를 보여주셨을까라는

생각을 이 영화를 통해서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릴만한 소재인건

분명했지만 히스 레저씨의 연기는 역시 괜찮았다고 할수 있는 영화

<캔디>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엘르] 폴 버호벤감독의 감각은 확실히 돌아왔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영상비평방

감독;폴 버호벤

출연;이자벨 위페르, 로랑 라피트, 앤 콘시니


폴 버호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엘르>


이 영화를 개봉 5일쨰 되는 날 조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엘르;폴 버호벤 감독의 감각은 확실히 돌아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폴 버호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엘르>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조조로 봤습니다


이자벨 위페르씨가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2시간 10분이 넘는 영화를 보니 폴 퍼호벤 감독의


감각은 확실히 돌아왔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된 이자벨 위페르의 연기는 다른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른 연기를 보여주면서 이번 아카데미에서 상을


못 받은 거에 대한 아쉬움을 어느정도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침체기를 겪었던 폴 버호벤 감독의 감각은 이 영화를


통해 돌아왔음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뭐 어떤 요소에 기대를 갖고 보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런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이자벨 위페르씨의 연기와 폴 버호벤 감독의 감각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던 영화


<엘르>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중독노래방] 나름 독특한 무언가를 만날수 있는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김상찬

출연;이문식, 배소은, 김나미, 미스터팡


지난해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영화


<중독노래방>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중독노래방;독특한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던


판타지물>


지난해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영화


<중독노래방>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에 봤습니다


아무래도 배우 이문식씨의 주연작이라는 점과


중독노래방이라는 제목에서 어떤 묘한 느낌을


만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연극적인 색깔이 강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의 대부분을 중독노래방 안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4명의 인물이 보여주는 이야기가 묘한


독특함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천영화제에서 초청받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확실히 묘한 독특함을 만날수 있었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중독노래방>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지상의 밤] 택시라는 똑같은 공간 속 다른 인물들의 다른 이야기 영상비평방

감독 : 짐 자무쉬

출연 : 제나 로우랜즈, 위노나 라이더, 로베르토 베니니   


지난 1991년에 만들어진 짐 자무쉬 감독의 영화


<지상의 밤>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상의 밤;각기 다른 도시와 인물..그리고 택시라는 똑같은 공간>


지난 1991년에 만들어진 짐 자무쉬 감독의 영화


<지상의 밤>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영화는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LA,뉴욕,파리,로마,헬싱키


등 같은날 같은 시간 각기 다른 5개 도시 속 택시안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냅니다...


짐 자무쉬 감독이 연출한 비슷한 장르의 영화 <커피와 담배> 생각


도 났었던 가운데 각기 다른 도시와 인물 속에서 택시라는 똑같은 공간


으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낼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영화 자체도 나름 흥미롭게 볼만하긴 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의 취향에 따라서는 별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해주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확실히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택시라는


똑같은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다른 인물들의 다른 이야기를 만날수


있엇던 영화


<지상의 밤>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무언가 애매하긴 헀다 영상비평방

감독;조선호

출연;김명민, 변요한, 유재명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영화


<하루>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하루;무언가 애매한 느낌을 남기게 한다..>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영화


<하루>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김명민 변요한 이 두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습니다..


타임 리프를 소재로 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고 어떻게든 운명을 바꿀려고 


하는 두 남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확실히 배우분들은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니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야기적인 면은 90분의 짧은 러닝타임이었지만


호불호가 엇갈릴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곘지만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을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들게 해주었던 영화


<하루>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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