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알로하] 무언가 애매하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카메론 크로우

주연;브랜들리 쿠퍼,엠마 스톤,레이첼 맥아담스


브랜들리 쿠퍼와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았지만


국내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알로하>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알로하;무언가 애매하긴 헀다>


브랜들리 쿠퍼와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았지만 


국내에서는 2차판권으로 직행한 영화


<알로하>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봤습니다


로튼지수도 안 좋았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무언가 애매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헀습니다


무언가 뜬금포 역시 강했다는 느낌도 남았구요


물론 배우분들은 매력이 있긴 헀지만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애매하다는 느낌은 지울수 없었던 영화


<알로하>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아수라] 무언가 허무한 느낌은 뭘까? 영상비평방

감독;김성수

출연;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우성 황정민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아수라>


이 영화를 개봉 3주차 지나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아수라;무언가 허무한 느낌은 뭘까?>


정우성 황정민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아수라>


이 영화를 개봉 3주차 지나서 봤습니다..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뭉쳤고


거기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도 출연하여 많은 관심을 받은 이 영화,..


그렇지만 평은 안 좋았던 가운데 뒤늦게라도 보고 든 생각은 무언가


허무하다는 느낌은 가득 남기게 했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내부자들>과 <신세계>등의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이야기 구조와 비슷한 형식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후반부 이야기 전개는


무언가 허무하다는 느낌만 가득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거기에 주인공 한도경 역할을 맡은 정우성의 욕 연기는 그의 대부분 대사가 욕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더욱 아쉬움을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찰지다는 느낌보다는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했으니까요...


개봉전 가졌던 기대감에 비해서는 실망스러운 평가가 강헀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허무하다는 느낌이 강헀다고 할수 있는 영화


<아수라>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동사서독 리덕스] 왕가위 감독의 감각이 무협에도 녹아들다 영상비평방

감독 : 왕가위

출연 : 장학우, 장국영, 장만옥, 유가령, 양조위, 양가휘, 임청하, 양채니


왕가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무협영화


<동사서독 리덕스>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동사서독 리덕스;왕가위의 감각을 만날수 있는 무협영화>


왕가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무협영화


<동사서독>


리덕스 버전으로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


확실히 왕가위 감독의 감각이 영화속에 잘 담겨졌다는


것을 알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무협영화라는 장르에서도 왕가위의 감각을 가득 느낄수


있었습니다.


배우분들의 연기도 나쁘지는 않았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왕가위의 감각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는 영화


<동사서독 리덕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디시에르토] 황량한 사막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추격전 영상비평방

감독;조나스 쿠아론

출연;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제프리 딘 모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아들인 조나스 쿠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디시에르토>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디시에르토;황폐한 사막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뜨거운 추격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아들인 조나스 쿠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디시에르토>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아들이 연출을 맡고 <그래비티>의 제작진이 참여한


이 영화...이 영화의 배경은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사막인 가운데 자유를 향한


그들의 탈출과 그런 그들의 탈출을 막을려고 하는 한 남자의 대결 구도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나름 흥미진진하긴 헀지만.. 이야기 전개가 단순하다는 느낌도 어느정도


남아있었던 가운데 아버지의 뒤를 따라잡을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그 다음 작품은 기대해도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한 영화


<디시에르토>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맨 인 더 다크] 역시 부천에서 인정받을만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페데 알바레즈

출연;제인 레비, 딜런 미네트, 스티븐 랭


부천영화제에서도 상영을 한 영화


<맨 인 더 다크>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맨 인 더 다크;역시 부천에서 인정받을만 했다..>




<이블 데드>의 리메이크판을 연출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한 영화


<맨 인 더 다크>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부천에서 상영할 당시 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이 영화..


북미에서도 2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한것이 눈길을 끌게 헀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흥미로운 구석이 많은 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는 퇴역군인의 집을 털려고 하는 좀도둑 3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80여분의 짧은 러닝타임과 제한된 공간을 잘 활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왜 좋은 평가를 받고 북미에서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를 차지헀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시는 분들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제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나름 좋은 평가를 받을만헀다는 것은 분명한 영화


<맨 인 더 다크>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