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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시대를 앞서는 스릴을 보여주다 영상비평방

감독 :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 안소니 퍼킨스, 베라 마일즈, 존 게빈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1960년도 영화


<싸이코>


이 영화를 옥수수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싸이코;확실히 시대를 앞선 스릴을 보여주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1960년도 영화


<싸이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 봤습니다


이 영화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가운데 이제서야


이렇게 영화를 보니 확실히 왜 많은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주었는지


알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지금이야 많이 볼 수 있는 스토리인지 몰라도 60년전에 만들어진


영화라는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시대를 앞선 스릴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긴장감을 주는 음악과 함께 우리에게 익숙한 샤워 장면이 나올때는


긴장감이 배가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하면서 히치콕 감독의 감각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적어도 제가


본 바로는 확실히 시대를 앞선 스릴을 보여준 가운데 기획전 해줬을떄


극장 가서 볼껄 그럴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싸이코>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배우들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만 영상비평방

감독;나탈리 포트만

출연;나탈리 포트만, 길라드 카하나, 아미르 테슬러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연출과 주연을 동시에 맡은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너무 잔잔하게 만들었다..>




포스터에 나온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을 보고서 보겠다고


마음억은 가운데 별 다른 정보 없이 본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왜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아모스 오즈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것도 영화를


다 보고 나서야 알았던 가운데 영화는 늙은 아모스가 1945냔 


당시를 떠올리면서 회상해가는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구조로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보여주었구요


아모스의 어머니 역할을 맡아서 이 영화에서 연기도 한


나탈리 포트만씨의 연기는 역시 괜찮았지만 각본까지 써가면서


나선 연출은 글쎄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원작 소설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이 영화의 연출까지 맡은걸까라는


생각도 해보았구요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탈리 포트만씨가 보여준


연기에 비해서 연출은 좀 아쉽다는 느낌이 남았던 영화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스킵트레이스;합동수사] 성룡의 색깔은 있긴 헀지만 영상비평방

감독;레니 할린

출연;성룡, 조니 녹스빌, 판빙빙


성룡과 조니 녹스빌 주연의 영화


<스킵트레이스;합동수사>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곘습니다


<스킵트레이스;합동수사-성룡의 색깔은 있긴 했지만..>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을 맡고 성룡과 조니 녹스빌 이 주연을


맡은 영화


<스킵트레이스;합동수사>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성룡이 제작에도 참여한 가운데 솔직히 큰 기대는 안 되긴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성룡의 색깔은 살아있긴 헀지만 영화 자체는


평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조니 녹스빌,판빙빙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가운데 우리나라


배우 연정훈씨도 조연으로 참여한 이 영화..


성룡의 액션을 보면서는 그는 여전히 최선을 다해서 액션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좀 힘들어보인다는 느낌도 영화를 보며넛 느낄수 있껐습니다.


그래서 조니 녹스빌이라는 파트너가 함께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또한 판빙빙씨는 나이가 들어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쁘긴 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성룡 영화를 봐오신 분들이라면 예상가능한 전개일수도


있는 가운데 액션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엔딩 크레딧 후에 나오는 NG씬은 여전히 반가웠던 가운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식상할수도 있는 성룡영화가 그래도 그리우셨다면


볼만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스킵트레이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머니 몬스터] 나름 흥미롭게 만들어졌다 영상비평방

감독;조디 포스터

출연;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케이트리오나 발피


조디 포스터씨가 연출을 맡고 조지 클루니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머니 몬스터>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머니 몬스터;나름 흥미롭게 만들어졌다>


배우이자 감독인 조디 포스티씨가 연출을 맡았으며 조지 클루니씨와


줄리아 로버츠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머니 몬스터>


칸 영화제에서도 출품되었고 조디 포스터씨가 감독을 맡았다는 점이


어느정도 기대감을 주게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흥미로운 영화라는


것을 영화를 보니 알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영화의 제목과 똑같은 이름의 주식 프로그램의 진행자 리 게이츠가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괴한이 스튜디오에 침입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그 뒤에 벌어지는 일들 90여분 정도의 러잉타임 동안 보여줍니다.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 생각도 났었던 가운데 2016 칸 영화제에서


출품되었다는 소식을 듣긴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나쁘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구요


조지 클루니씨의 매력을 이 영화를 통해서 잘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줄리아 로버츠씨는 역시 반갑긴 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끼밍 다르겠지만 확실히 흥미롭다는 생각은


하게 해준 영화 <머니 몬스터>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 씁쓸한 뒷맛을 남기다 영상비평방

감독 : 김동후

출연 : 한채아, 박기웅


2015년 6월 국내 개봉한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로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장어가 무엇이기에..>


2015년 6월 국내 개봉한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로 이제서야 봤습니다


독립영화 감독 김기덕씨가 이 영화의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한채아 박기웅씨가 이 영화의 주연을 맡았지만 극장에서는 보지 


않은 가운데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씁쓸한 뒷맛과 함께 장어가 무엇이기에라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화는 한국에 수출한 장어에 수은이 검출돼 전량 폐기처분 당할 위기에


놓은 중국인 첸이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한국에 밀입국하게 되고


식품안전처에 검사관으로 일하는 미를 만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무언가 씁쓸한 뒷맛을 남기게 한 건 분명한 가운데 첸 역할을 맡은


박기웅씨의 열연이 돋보이긴 했습니다


시나리오적인 면은 보시는 분들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는 가운데 확실히 박기웅씨의 열연이 돋보였다고 할수 있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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