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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크릿 바캉스 & WM 7 특집 영상비평방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재미있게 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이번주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여름 휴가를

떠나게 되는 컨셉으로 진행한 특집

<시크릿 바캉스>로 진행되었다..

부족할런지 모르겠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무한도전;시크릿 바캉스 특집+WM7특집

앞에서도 얘기헀듯이 이번주 무한도전의 시작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진행된 <시크릿 바캉스>로 시작하였다..

지난주까지 오랫만에 봐왔던 전진의 모습이 안 보이고

하하가 있는 모습과 노홍철의 짧은 머리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세월이 흘렀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가운데

진행되었던 시크릿 바캉스 특집

약속에 늦지 않기 위해 약속장소 앞에서 텐트 치고 기다리다가

일어난 길의 모습과 얼굴이 눌린 돈까스와 닮은 모습으로 나타난

박명수의 모습은 나름 웃음을 주면서 시작할려고 헀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아무래도 지난번 기차 사건때문에 그런건지 정준하의 태도가

얌전해졌다는 것을 이번 편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가면서 하는 게임들을 보면서 아는 분들하고

같이 기차 타고 가면서 나누었던 얘기들과 놀이를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것 같다..

또한 레슬링특집과 같이 방송할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분량이 적긴

적더라.. 그렇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았고

그리고 장기프로젝트로 이번주부터는 30분 방송으로 축소된

레슬링 특집

체리필터의 멤버 손스타씨가 보여주는 레슬링 기술들을 보면서

레슬링도 정말 잘못했다간 몸이 위험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게 해주었다..

바디슬램과 파워슬램을 가르치는 손스타의 모습도 왠지 모르게

진지해보였고..

레슬링이라는 스포츠도 서로에게 믿음과 신뢰가 없다면 할수 없는

스포츠라는 것을 이번 편을 통해서 생각해보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무한도전도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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