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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타인의 삶 두번째 이야기&무한도전 데스노트 영상비평방

매주 토요일이 되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mbc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이번주에도 역시 본방으로 보게 되었다.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타인의 삶편이 방송된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겠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무한도전;타인의 삶편 두번째 이야기&무한도전 데스노트>

 

이번주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서 타인의 삶편이 방송되었다.

 

박명수가 재활의학과 전문의로 하루동안 살아보고..

 

그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무한도전 멤버로 서로 바꾸어서 하루를

 

살아보는 미션을 한 이번 타인의 삶..

 

무한도전 초창기에 했던 미션들을 하는 그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모습을 보면서 무한도전 초창기의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되었던 가운데 힘들어하는 그 전문의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무한도전

 

쉽지 않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가운데

 

서툴지만 그 전문의가 했던 그대로 스케줄을 따라가는 박명수의 모습

 

역시 나름 볼만했다.

 

그리고 그 예진이와의 만남은 나름 감동적이었던 가운데

 

그 전문의 가족과 함께 한 마무리 역시 훈훈했다

 

그런 가운데 그 뒤에 이어서 나온 무한도전 데스노트

 

오프닝에서 길이 나오는 걸 보면서 솔직히 좀 그랬던 가운데

 

뒤돌아보면 죽는다라는 문구가 왠지 섬뜩하게 다가오더라..

 

그런 가운데 뒤돌아보면 죽는 것과 그 뒤에 벌어지는 상황과

 

되돌아볼수 없는 멤버들의 모습이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정형돈이 한 중학생을 연기자로 의심하고 그 중학생이

 

다니는 학교까지 전화하는 모습은 의심도 지나면 독이 된다는 걸

 

실감하게 해준다.

 

물론 그 장면이 나름 웃기긴 했다.

 

그런 가운데 단계가 지날수록 심해지는 공격은 그야말로 뒤를

 

돌아볼수밖에 없을만큼 그런 생각을 들게 해준다.

 

그리고 왜 하하 정형돈 박명수만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또한 그 뒤에이어진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의 미션은 앞서 당한 멤버들이

 

합세해서 그런지 더욱 독해지고 끈질겨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특히 초반에 무너진 유재석과 정준하에 비해 노홍철의 모습은

 

웃음을 주면서도 독하다는 생각을 할수밖에 없게 해준다.

 

노홍철이 잘 버텨주었는데.. 마지막 고비를 못 넘기고서 탈락하는

 

모습은 안타깝긴 하더라...

 

아무튼 이번주 무한도전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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