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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조금 늦은 감상평 [25회~28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강은경
연출,이은진,이정섭
출연;윤시윤 (김탁구 역)
     유진  (신유경 역)
     이영아 (양미순 역)
     주원 (구마준 역)

-25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제 25회째를 보게 되었다.

 

구일중을 만나뵈러 혼자 온 김탁구의 모습과

 

그런 김탁구의 모습이 싫은 서인숙의 모습에서 묘한 대립각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구일중이 퇴원을 했다는 얘기를 듣게 되는 김미순의 모습에서

 

과연 이야기가 어찌 전개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또한 김탁구가 팔봉선생이 돌아가고나서의 빈 팔봉빵집으로

 

온 모습은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는 그의 모습에서 과연 그럴수 있을까라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고..

 

그리고 이사에게 마지막 최후의 통첩을 하는 구마준의 모습은

 

무언가 독기에 단단히 올랐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그 뒤엔 한승재 실장과 서인숙이 있으니 구마준이 그렇게

 

기세등등하겠지만..

 

그런 가운데 신유경과 함꼐 할려고 하는 구마준의 모습과

 

그런 구마준이 못마땅한 서인숙의 모습 역시 묘한 씁쓸함을

 

안겨주게 하는 가운데..

 

정장을 입고 회사에 나오는 김탁구의 모습은 조금 어색해보인다..

 

그리고 김탁구와 구마준이 서로 마주보게 되는 모습에서

 

다음회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25회 잘 봤다..

 

-26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제 26회째를 보게 되었다.

 

김탁구가 이사회에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준비해오지 못한

 

가운데 구마준이 먼저 선공을 하면서 이래저래 김탁구가 불리해지겠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김탁구가 이사회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든 빵을

 

드리는 모습은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자신의 주장을 얘기하는 모습과 그런 김탁구의 주장에

 

동의하는 이사진의 모습에 다들 김탁구를 밀어준다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그런 김탁구의 모습을 지켜보는 김미순의 모습 역시

 

안타까움을 던지게 해준다..

 

아들이 가까이 있는데.. 부르지 않는 그의 모습이 더욱 그런 느낌을

 

들게 했고..

 

그런데 한승재가 무언가를 지시하는 모습에서 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제 드라마가 후반부로 흘러가면서 이야기 전개가 더욱

 

흥미로워져간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또한 김탁구가 아직 누워 있는 구일중에게 얘기를 전하는 모습

 

역시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한승재와 함께 있는 유경 아버지의 모습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고..

 

그리고 유경과 마주하게 되는 유경 아버지의 모습과

 

자기 어머니의 얘기를 듣게 되는 김탁구의 모습에서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아무튼 26회 잘 봤다..

-27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제 27회째를 보게 되었다.

 

김탁구가 김미순의 측근으로부터 자기 어머니의 근황을

 

듣게 되는 가운데

 

신유경과 구마준이 있는 자리에서 신유경씨 친부와 신유경이 만나는

 

모습에서 참 묘한 씁쓸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김탁구가 자기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는데

 

쪽지를 남기고 없어진 것을 보면서 참 운명이라는게 참 안타까운

 

것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그런 가운데 아직까지도 누워있는 구일중을 보는 한 실장과

 

서인숙의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들게 해준다..

 

그리고 신유경의 친부를 알아보고 그를 구해주고 그에게 돈을 안겨주는

 

김탁구의 모습에서 또 한편의 묘함을 느끼게 해준다..

 

아무래도 쉽지 않을텐데 말이다..

 

또한 신유경과 구마준이 그래도 결혼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서

 

이렇게 그들이 이루어지는건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가운데 김탁구와 한 실장이 대립하게 되는 모습 역시

 

후반부의 전개에 영향을 미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그리고 한실장에게 경고하는 구마준의 모습 역시 신유경과의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잘 보여주었고..

 

또한 자기 어머니를 누군가 데리고 가는 모습을 cctv로 확인하게

 

되는 김탁구의 모습에선 씁쓸함을 느낄수 있었다..

 

이번회 막판에 반겨주는 하객 없이 성당에서 조촐하게 결혼하는

 

구마준과 신유경의 모습에서 과연 그들의 앞날이 어찌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김탁구와 그의 어머니가 다시 만날뻔했다가 헤어지는

 

모습은 참 묘한 안타까움을 주게 해주었다..

 

아무튼 이번 27회 잘 봤다..

 

-28회 감상평-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제 28회째를 보게 되었다.

 

다시 붙잡혀간 자기 어머니를 안 놓칠려고 하는 김탁구의

 

몸부림이 참 묘한 씁쓸함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우여곡절 끝에 다시 부둥켜안고 우는 김탁구와 그의 어머니의

 

모습에서 진한 세월의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신유경과 결혼한 구마준이 작심한듯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모습 역시 묘한 느낌을 주었고..

 

그런 가운데 오랫만에 행복하게 얘기를 나누는 김탁구와 그의

 

어머니의 모습에서 행복함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렇지만 구마준과 결혼한 신유경이 대학시절 친구인 자림에게

 

얘기를 듣는 모습에서 참 묘한 느낌 역시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그들 구마준과 신유경의 결혼 생활을 보면서

 

다시한번 쉽지 않겠다라는 것을 여실히 알수 있었고...

 

그런 가운데 한실장과 서인숙이 얘기나누는 모습에서

 

묘한 긴장감을 느꼈고..

 

한실장이 신유경을 찾으러갈려고 하는 찰나에 구일중이 오는

 

모습은 그야말로 헉헀다고 하기에 충분했다..

 

아무튼 이번 28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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