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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 호불호가 엇갈릴만한 골때림으로 가득하다 영상비평방

감독;박성수
주연;이지혜,정애연,김진근

샵의 전 멤버인 이지혜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킬링타임>

이 영화를 이번 부천국제영화제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다..

솔직히 뭐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했던 가운데 예매가 아닌

현장발권으로 이 영화를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킬링타임;호불호가 엇갈릴만한 골때림이 가득한 영화>

샵의 전 멤버인 이지혜씨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써

이번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된 영화

<킬링타임>

88분 정도 하는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느낄수 있는 것은 나름

골때리는 웃음코드로 이래저래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었다.

이 영화의 주연배우로 나오는 배우 김진근씨가 제작자로로 참여한

이 영화 <킬링타임>

다큐멘터리를 만들려고 하는 PD와 리포터가 폐가에 왔다가 사리족

그 이후 이 영화의 주인공인 수진과 혜림이 나오게 되고, 수진과 혜림

이 사랑했던 남자 민석이 사고로 죽게 되고 그둘이 민석의 묘지에서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수진과 혜림이 그 이후에 겪게 되는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또한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유머코드는 분명히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분명 그런 유머코드에 재미있게 킥킥거리며 웃으면서 볼 사람도 있겠지만

이게 뭐야라고 생각할수도 있을지 모르니까..

또한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괴물의 존재와 그 괴물에 당황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저예산 B급 호러물의 색깔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샵의 이지혜의 연기는 뭐라 평가를 내리기가 조금 그렇긴 하다..

그렇게 잘 하는 편도 아니지만 말이다..

그냥 무난했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영화가 끝나고나서 감독님과 배우분들과의 GV가 있었다..

물론 집에 빨리 가야해서 결국 GV를 보지 못하고 나오긴 했지만 솔직히

예상을 못했었다..

GV 올거라고 생각은 못했으니까..

 

아무튼 골때리는 B급 호러물 특유의 유머코드가 이래저래 개봉하게 되면

호불호가 엇갈리는 평가로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한 영화

<킬링타임>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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