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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나마나 시즌3&무한상사 편 영상비평방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프로그램

 

<무한도전>

 

이번주에도 본방으로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무한도전;하나마나 시즌3,무한상사 편>

 

이번주 무한도전의 시작은 하나마나 시즌3이다.

 

군부대 행사 노래 부를수 있는 팀에 첫번쨰로 이정과 재석의

 

처진 달팽이가 참여했고

 

두번째로 신세경과 길이 한팀인 신길이 참여하면서

 

군 장병들의 환호가 더 뜨겁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무대로 스윗 콧소로우가 부르면서 결국 센치한

 

촤하하는 한번도 무대를 서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신세경씨가 무대에 올라가면서 커지는 환호성이 묘하게 다가온다.

 

그런 가운데 공연을 끝내고 조용히 저녁을 먹는 박명수의 모습이

 

묘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또한 해외공연팀을 투표하는 모습과

 

박명수가 엄지발가락을 무는 모습이 참 묘한무언가를 남기게 해준다.

 

그리고 이어서 나온 코너는 무한상사이다.

 

길성준 인턴이 가장 먼저 출근한 가운데 하하와 노홍철 사원,

 

정형돈 대리,박명수 차장 유재석 부장 정준하 과장 순으로 출근한 가운데

 

정형돈이 외국인 바이어에게 요강을 판매하는 모습과

 

정준하가 청국장을 판매하는 모습이 웃음과 함께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업무 능력 평가에서 보여주는 각 멤버들의 모습 역시

 

나름 공감하실 분이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특히 1등을 한 정준하씨가 쓴 보고서를 보니 손으로 쓴 게 맞나

 

생각하게 해준다.

 

또한 뉴스데스크에 나온 배현진 앵커와 함께 하는 특강은

 

나름 웃음을 주게 해주었다. 잘못된 언어사용과 그 예를 보여주면서

 

강의하는 모습이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것 같았다.

 

그런 가운데 박차장과 정과장이 손을 잡고 진지하게 그랬구나 얘기하는

 

모습이 웃으면 안되는데 웃음을 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또한 박차장과 길성준인턴이 서로 손을 잡고 얘기하는 모습 역시

 

웃으면 안되는데 웃음이 터지게 해주었다.

 

그런 가운데 퇴근헀다가 다시 돌아오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면서

 

묘한 느낌을 안겨주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주 무한도전 잘 봤다..

 

다음주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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