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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 신파적인 요소가 들어간 휴먼코미디물 영상비평방

감독;김상진
주연;김주혁,김선아

<주유소습격사건>의 김상진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로써

김주혁 김선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투혼>

이 영화를 10월 6일 개봉전 시네마브런치로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투혼;롯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름 볼만한 영화>

김주혁 김선아가 주연을 맡았으며 <주유소습격사건>의

김상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투혼>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신파적인 요소가 나름 섞여

들어간 영화라는 것이다.

통산 149승을 거둔 노장투수 윤도훈이 패전처리용으로 등판했다가

난투극을 벌이게 되면서 2군으로 떨어지며 시작한 이 영화는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망나니 남편 윤도훈이 아내로

인해서 정신차리게 되는 과정과 그 아내인 오유란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오유란 역할을 맡은 김선아씨의 모습을 이 영화에서 볼때마다

최근에 종영한 김선아씨 주연의 그 드라마를 떠올리게 되었다.

물론 난 그 드라마를 보지 않았지만..

그리고 이 영화에서 야구경기 하는 장면 역시 눈길을 끌게 해주었다..

물론 야구경기적인 요소가 생각했던 것보다 약했던 것이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그렇다 해도 야구 경기 장면 역시 충분히 흥미롭게

볼만하긴 했다.. 거기에 조연으로 나오신 배우분들의 존재감 역시

빼놓을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특히 박철민씨의 존재감은 이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해주었고, 또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아역

으로 눈길을 끌게 해준 배우 역시 이 영화에서 볼수 있어서 반가웠다..

나름 웃기기도 했지만 신파적인 요소가 들어간 드라마라고 할수

있었던 뭐 그럭저럭 볼만헀다고 할수 있는 영화

<투혼>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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