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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타겟] 나름 무난한 영국식 코미디 영상비평방

감독;조나단 린
주연;빌 나이,에밀리 블런트,

<러브 엑츄얼리>등의 영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빌 나이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밀리 블런트가

주연을 맡은 영국 영화

<와일드 타겟>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와일드 타겟;나름 볼만한 영국식 킬러 코미디 영화>

 

빌 나이,에밀리 블런트,루퍼트 그린트 주연의 영국 영화

<와일드 타겟> (Wild Target)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뭐 그럭저럭 볼만한 영국식

킬러 코미디 영화라는 것이다..

은퇴를 앞둔 54살 살인 청부업자 빅터가 어느날 로즈를 제거하라는 의뢰를

받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로즈를 제거하기 위해 뒤쫓던 빅터가

로즈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가는 가운데 영국식 코미디가 영화 전체에 깔려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영국식 코미디 영화가 맞는 분에게는 잘 맞겠지만 안 맞는 분들에게는

어찌 다가올지 모르겠다는 생각 역시 이번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해리포터의 론 역할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루퍼트 그린트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해리포터의 론 역할에서 벗어나 어리버리한 킬러 토니 역할을 맡은 그의

모습을 보면서 해리포터 시리즈의 론의 그늘에서 조금씩 벗어날려고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뭐 아무튼 빌 나이와 에밀리 블런트 두 배우의 매력은 나름 볼만했다고

할수 있었던 영국식 코미디 영화

<와일드 타겟>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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