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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오브 코리아] 제1회 영상비평방

전세계 33개국에서 인기를 받고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보이스>의 한국판이라고 할수 있는

 

<보이스 코리아>

 

이제 첫회를 보게 되엇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첫회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보이스 코리아;제1회>

 

김진표가 MC를 보는 가운데 강타,길,백지영,신승훈 4명의 코치가

 

시크릿의 'Magic'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시작하는 모습이

 

원곡과는 다른 느낌이 들게 해주는 가운데 듣는 사람에 따라선

 

다른 느낌으로 들게 해준다..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슈퍼보컬 서바이벌이기에 나름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었던 건 사실이었고

 

또한 목소리만으로도 제대로 된 인재를 선발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코치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전국에서 올라온 도전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직까지 숨겨진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첫 도전자는 제2의 김태우를 꿈꾸는 장재호씨가 '이별택시'를 부르면서 시작하였다..

미성이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가운데 신승훈이 선택한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리고 이어서 미국 시카고에서 온 샘구씨가 나왔다...

미국에 6살에 간 가운데 친구 존 박의 활약에 자극받아서 나왔다고 하는 가운데

린의 '사랑햇잖아'를 뒤돌아있는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부르는 모습에서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신승훈과 백지영 코치의 선택을 받은 그의 모습에서 참 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신승훈 코치를 선택하는 그의 모습에서 앞으로 그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그리고 이어서 YG소속으로 활동했었던 보컬 트레이너 지은이 나왔다..

나름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가운데 뒤돌아서있는 심사위원 들 앞에서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부르는 모습에서 과연 합격할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가운데 물론 한명도 선택받지 못한 것이 아쉽게 다가왔다..

그런 가운데 인디가수였던 국태하와 손민정 역시 탈락한 가운데

 

이어서 퀸시 존스라는 프로듀서로부터 인정받은 정승원이라는 분이 나오셨다..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부르는 가운데 백지영,강타,신승훈이 그를 선택한 가운데

그를 자기 팀으로 데릴려고 하는 코치들의 모습에서 과연 누굴 선택할까 생각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정승원씨 역시 신승훈코치쪽 팀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어서 청도에서 싸움소를 키우며 음악인의 꿈을 키우는 이헌승씨가 나왔다..

김광석의 '그날들'을 뒤돌아있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부르는 그의 모습에서 참 묘한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애절함을 담아서 노래를 불렀지만 선택을 받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다..

 

이어서 신촌 라이브 바에서 노래를 부르는 하예나씨가 나왔다..

노을의 '청혼'을 부르는 가운데 강타와 신승훈,길 코치가 그녀를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그녀가 노래를 잘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리쌍의 길 코치를 선택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하게 해준다..

 

이어서 미사리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는 지세희씨가 나왔다..

첫 인상부터 강렬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가운데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부르는 그녀의 모습에서 그야말로 성량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강타가 선택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이어서 25세 대학생 우혜미씨가 나왔다.. 약간 4차원이라는 것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모습에서 확실히 독특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길과 백지영이 선택하는 모습에서  누굴 선택할까 생각했는데 길을 선택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진다..

 

이어서 역시 대학생인 허유진씨가 나왔다.. 어린시절부터 뚱뚱한 것때문에 왕따를 당했다는

얘길 들을수 있었던 가운데 박진영의 '난 남자가 없는데'를 부르는 그녀의 모습에서 묘한

느낌을 주게 한다.. 그렇지만 선택을 받지 못한 그녀의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주었고

 

이어서 토론토에서 온 대학생 신지현씨가 나왔다..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라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부르게 되는 가운데 역시 길과 백지영이 선택했다는 것에서 다시한번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리고 백지영 코치의 팀으로 간 그녀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하게해줬고..

 

이어서 20살 배근석씨가 나온 가운데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부르는 그의 음색에서 확실히

독특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리고 최초로 4코치 모두 선택한 가운데

강타를 선택한 배근석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다음 방송을 기대해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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