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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쳐블;1%의우정] 나름 묘한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던 이야기 영상비평방

감독;올리비에르 나카체,에릭 톨레다노
주연;프랑수아 클리제,오마르 사이

지난해 11월 프랑스에서 개봉 무려 10주 연속 1위를 하며 그야말로 프랑스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헐리웃에서도 리메이크한다고 하는 영화

<언터쳐블;1%의 우정>

이 영화를 3월 22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언터쳐블 1%의 우정;어떻게 보면 불가능할것 같지만 이해라는 요소가 있었기에

그들의 우정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솔직히 궁금했다..지난해 11월 프랑스에서 개봉 이후 10주 연속 위를 했다는 소식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다..

그야말로 대목이라고 할수 있는 11,12월달에 헐리웃 영화들을 제치고 계속 영화를

차지했다는 것에 더욱 그랬고..

그리고 3월 22일 개봉에 앞서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그야말로

프랑스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영화였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야말로 하위 1%의 무일푼 흑인 드리스가 전신마비인 상위1%의 귀족남 필립의 도우미

로 들어가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10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드리스와 필립

어떻게 보면 안 맞을 것 같은 그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나름 유머러스하면서도

흥미롭게 그려낸다..

나름 웃겼던 장면도 많이 있어서 크게 지루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확실히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었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상위 1%와 하위 1% 그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우정 그리고 그 속에서 나오는 웃음들이 나름 흥미로웠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언터쳐블;1%의 우정>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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