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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두번째 생방송 편 영상비평방

전세계 33개국에서 인기를 받고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보이스>의 한국판이라고 할수 있는

 

<보이스 코리아>

 

이제 10회째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10회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보이스코리아;두번째 생방송 편>

 

이번 보이스코리아 10회는 두번째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강타 코치와 신승훈 코치의 6명씩 12명이 무대에 나섰다..

 

그리고 시작은 MC 김진표가 신승훈과 강타 코치 대기실을 찾으면서

 

시작하였다..

 

1번 정승원 2번 이은아 3번 장정우 4번 정나현 5번 샘구 6번 손승연

 

7번 홍혁수 8번 김현민 9번 이소정 10번 장재호 11번 지세희 12번 배근석

 

으로 정해진 가운데 1,2,5,6,9,10번은 신승훈 코치 팀의 참가자

 

3,4,7,8,11,12번은 강타 코치 팀의 참가자로 정해졌다..

 

그리고 1번 정승원은 정엽의 <You`re My Lady>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존재감을 찾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자 하는 그의 마음을 무대 전

영상에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노래 역시 새로운 스타일을 느낄수 있게 해주엇다..

 

2번 이은아는 이소라의 <믿음>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선배인 유성은이 먼저 다음 라운드로 올라간 것에 대한 부러움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무대 전 영상을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애절한 보이스로 노래를 소화해냈다는 것을 느낄수 잇게 한다..

 

3번 장정우는 <담배가게 아가씨>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고등학생때 첫 도전을 이번에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을 무대 전 영상에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무대는 약간 밋밋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선 느낌이 확실히 다르겠지만..


4번 정나현은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자신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노래를 부르겠다는 이유를 무대 전

영상을 통해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자신 만의 매력으로 무대를

잘 보여주었던 것 같다.. 물론 아쉬운 점이 없었다고 할순 없었지만..
 
5번 샘구는 태양의 <나만 바라봐>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느린 곡이 아닌 템포가 빠른 곡을 통한 변신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느낄수 있엇던 가운데 달라진 스타일 역시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래도 눈빛은 약간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물론 노래는 괜찮긴 하지만..

 

6번 손승연은 BMK의 <물들어>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감성보컬로서의 변신하고자 하는 그의 마음을 무대 전 영상을 통해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잔잔하면서도 감성이 가득 담긴 보컬을 무대에서 선보여주면서

다시한번 그녀의 실력을 가득 느낄수 잇었다..

 

7번 홍혁수는 팀의 <사랑합니다>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편곡을 한 노래 스타일에 홍혁수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것을 무대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8번 김현민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나름 감미로운 보이스를 무대에서 잘 보여준 것 같다는 생각

을 무대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겠지만..

 

9번 이소정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자신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노래를 잘 재해석

해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10번 장재호는 조하문의 <내 아픔 아는 당신에게>라는 노래를

부른 가운데 행사가수로써 겪었던 서러움과 생방송에 대한 간절함

을 무대 전 영상에서 만날수 있었던 가운데 그 간절함을 노래에

담아서 잘 불렀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11번 지세희는 김범수의 <끝사랑>을 부른 가운데

미사리 카페 가수 출신 다운 내공으로 노래를 잘 소화해낸다는

것을 무대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12번 배근석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부른 가운데

자신의 중성적인 매력을 노래에 잘 담았다는 생각을 무대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어서 배틀라운드에서 떨어진 참가자의 스페셜 무대가

나왔다..

오경석과 나들이가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김추자의 <님은 먼곳에>

한영애의 <코뿔소> 이 3곡을 부른 가운데 오랫만에 이 들의 무대를

만날수 있어서 반가웠다..

 

또한 강타 팀은 시청자들의 선택에서 홍혁수,배근석,지세희가 뽑혔고

강타의 선택으로 정나현이 합격했고

김현민과 장정우가 탈락했다.


그리고 신승훈 팀은 시청자들의 선택에서 이소정,장재호,손승연

신승훈의 선택으로 정승원이 합격했고

샘구와 이은아가 탈락하면서 보이스코리아 10회가 마무리되었다..

 

다음주 보이스코리아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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