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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분노] 1편에 비하면 스케일이 커지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조나단 리브스만
주연;샘 워싱턴,리암 니슨,랄프 파인즈

<월드 인베이젼>의 연출을 맡은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영화로써 샘 워싱턴,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타이탄의 분노>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조조 2D 버전으로 보고 왔다..

 1편은 그냥 그럤던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타이탄의 분노;확실히 1편보다는 나름 스케일이 커지긴 했다>

1편의  연출을 맡은 루이스 리테리어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월드 인베이젼>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타이탄의 분노>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 되는 날 조조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1편보다는 나름 스케일이 커진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전투신이 눈길을 끌게 한다...

신과 타이탄의 갈등이 고조된 시기에 제우스가 지하세계에 가둔 크로노스가 속박에

풀리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반신반인인

페르세우스와 그의 동료들이 연합하여 타이탄의 신들과 싸우는 모습을 격렬하면서도

치열하게 전개해나간다.

아이맥스로 봐도 괜찮을 것 같은 장면들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월드 인베이젼>에서 보았던 느낌의 전투신을 이 영화에서도 나름 잘 활용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이야기는 볼거리에 비해선 부족하다는 것을 보는 내내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아이맥스로 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확실히 1편보다는 큰 스케일과

치열한 전투신이 볼만했다고 할수 있는 <타이탄의 분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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