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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의 성숙한 매력과 소소한 재미를 만나다 영상비평방

감독;데이비드 포앙키노스,스페탄 포엔키노스
주연;오드리 토투

오드리 토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써, 프랑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시작은 키스!>

6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예매해서

보았으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시작은 키스!;나름 소소한 웃음과 오드리 토투의 매력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에 볼만했다>

<아멜리에>로 우리에게 알려진 오드리 토투가 주연을 맡았으며 베스트 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작은 키스!>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오드리 토투의 매력과 소소한 웃음

그리고 가슴 따뜻한 무언가까지 만날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이었다..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를 볼려고 했는데 그 영화의 상영관이 우리동네 근처에는

없어서 어떤 영화를 볼까 하다가 그나마 가까운 곳에서 해주고 시간대가 맞았던

이 영화 <시작은 키스!>를 본 가운데 영화는 정말 사랑했었던 남자 프랑수아를 잃고

괴로워하던 여자 나탈리가 어느날 회사 부하 직원 마르퀴스에게 자신도 모르게 키스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나탈리와 어딘가 모잘라보이지만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마르퀴스가 가까워져가는 과정을 나름 소소한 웃음과 함께 보여준다..

<아멜리에>의 오드리 토투는 여러 작품을 통해 보여진 성숙된 매력과 연기를 영화 속에

잘 보여주었으며 소소한 웃음과 함께 뻔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그속에서 사랑의 상처와

아픔 그리고 치유에 대한 이야기 역시 만날수 있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가슴 따뜻한 무언가까지 느낄수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작은 키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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