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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드라마 이야기

극본;김은숙
연출;신우철,권혁찬
출연;장동건 (김도진 역)
       김하늘 (서이수 역)
       김수로 (임태산 역)
       김민종 (최윤   역)

-17회 감상평-

장동건이 1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sbs 주말극으로써

 

<온에어>,<시크릿가든>의 극본과 연출자가 뭉쳤으며

 

김하늘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제 17회를 보게 되었다.

 

영웅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4명의 친구의 모습을 다룬 프롤로그가

 

나름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김도진과 서이수가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과연 그들의 관계가 나아질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해준다..

 

그리고 임메아리에게 미국으로 가라고 하는 임태산의 모습에서

 

참 알수 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또한 서이수앞에서 드럼을 치는 김도진의 모습에서 도시 남자로써의 모습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다..

 

그런 가운데 임메아리가 울면서 최윤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은

 

참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고..

 

또한 우는 서이수를 달래주는 김도진의 모습에서 이제 그들이 가까워지는

 

구나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그리고 서이수에게 사랑고백하는 김도진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주었고..

 

또한 서이수와 연애한다고 콜린에게 얘기하는 김도진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그런 가운데 떠날려고 하는 임메아리를 붙잡고 데리고 오는 최윤의 모습에서

 

최윤과 임태산의 우정도 이렇게 끝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7회 잘 봤다..

 

-18회 감상평-

장동건이 1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sbs 주말극으로써

 

<온에어>,<시크릿가든>의 극본과 연출자가 뭉쳤으며

 

김하늘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제 18회를 보게 되었다.

 

네명의 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나서 전화를 하는 모습이 나온

 

프롤로그가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최윤이 임메아리의 출국을 막고 데리고

 

오는 모습에서 참 알수 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최윤과 임메아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어이가 없어하는 표정을 짓는

 

임태산의 모습 역시 참 씁쓸해보였고..

 

아무래도 임태산으로써도 자기 친구와 자기 동생이 연애를 시작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게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최윤과 임태산이 같이 마주보는 모습을 보면서 참 씁쓸한 기운이 느껴지는

 

건 뭘까?

 

그런 가운데 김도진과 서이수가 누워서 키스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또한 열심히 공을 던지는 최윤의 모습과 공을 치는 임태산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정록과 그의 아내가 대화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그들이 이혼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김도진이 서이수의 동료 선생들을 모시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 대접

 

하는 모습은 나름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18회 잘 봤다..

-19회 감상평-

장동건이 1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sbs 주말극으로써

 

<온에어>,<시크릿가든>의 극본과 연출자가 뭉쳤으며

 

김하늘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제 19회를 보게 되었다.

 

박민숙이 이정록한테 이혼하자고 하는 가운데

 

그 고민을 서이수에게 털어놓는 박민숙의 모습은

 

참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방학식때 제자들의 사진을 찍는 서이수의

 

모습은 참 정다워보이는 가운데 임메아리에게 신발을

 

신기는 최윤의 모습은 참 알수 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임태산에게 무릎까지 꾾어가면서 임메아리를 가지고 싶어하는

 

최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하고...

 

또한 서이수의 어머니가 김도진과 만나는 모습은 알수

 

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임메아리와 최윤이 결혼할려고 하는 모습 역시

 

알수 없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4명의 친구가 클럽에 오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9회 잘봤다..

 

-마지막회 감상평-

장동건이 1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sbs 주말극으로써

 

<온에어>,<시크릿가든>의 극본과 연출자가 뭉쳤으며

 

김하늘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제 마지막회를 보게 되었다.

 

나이트클럽 VIP룸에 부킹하러 온 서이수를 비롯한 4명의 여자가

 

도진 태산 최윤 정록에게 들키는 모습이 눈길 가게 했던 가운데

 

결혼을 준비하는 최윤과 임메아리의 모습은 참 정다워보였다..

 

그리고 결혼을 하는 최윤과 임메아리의 모습은 참 보기 좋았던 가운데

 

사회인 야구경기에서 투수로 나서지만 만루홈런을 맞고 데드볼까지 내주는

 

도진의 모습은 참 처량해보인다..

 

그런 가운데 드레스를 입어보는 서이수의 모습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김도진이 서이수에게 청혼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 역시 나름 흥미로웠고..

 

또한 4명의 친구가 같이 사진 찍는 모습은 그들의 우정을 만날수 있었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드라마가 끝났다는 것을 실감할수 있게 해주었다..

 

<신사의 품격> 그동안 잘 봤는데 아쉽다..

 

-감상을 마무리하며-

장동건이 1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sbs 주말극으로써

 

<온에어>,<시크릿가든>의 극본과 연출자가 뭉쳤으며

 

김하늘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이제 마지막회까지 다 보고 마무리하는 리뷰를 쓰고자 한다.

 

지난 5월 26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첫방을 시작한 가운데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으로 <신사의 품격>을 시청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20회를 다 보고서 리뷰를 쓰자면 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시크릿가든>의 극본과 연출자가 뭉친 가운데 그 효과가 시너지를

 

잘 발휘해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거기에 배우들의 연기 역시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임메아리 역할을 맡은 신인 배우 윤진이의 발견은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의 활약이 정말 기대되는 배우

 

라고 할수 있다.. 앞으로 출연한 다른 드라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4명의 친구의 사랑 그리고 성장통을 복고적인 정서와 함께 풀어낸

 

가운데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준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나름

 

흥미롭게 볼만한 드라마였다는 것은 틀림없다고 할수 있었던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신사의 품격>도 안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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