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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정윤정
연출;김상호,정대윤
출연;이준기 (은오 역)
       신민아 (아랑 역)
       연우진 (주왈 역)
       권오준 (돌쇠 역)

-9회 감상평-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써, 군에서 제대한

 

이준기의 복귀작이기도 한 mbc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

 

9회를 보게 되었다.

 

대청에 마주 앉은 은오와 최대감의 모습에서 참 알수없는 구도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가운데 최대감의 반격에 분노하는 은오의 모습에서

 

그들의 앞으로의 대결이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랑을 데리고 영남루로 향하는 주왈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남겨주게 해주었고..

 

아무튼 이번 9회 잘 봤다...

 

-10회 감상평-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써, 군에서 제대한

 

이준기의 복귀작이기도 한 mbc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

 

10회를 보게 되었다.

 

이제 이 드라마도 절반을 보게 되는 가운데 주왈과 같이 길을 가는

 

아랑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다른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최대감과 대립구도를 달리는 은오의 모습은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최대감의 곳간을 푸는 은오의 모습이 그런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방울이와 돌쇠가 함께 있는 모습은 나름 정다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이번 10회 마지막에 나란히 걷는 아랑과 은오의 모습에서

 

정다움과 함께 왠지 모를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아무튼 이번 10회 잘 봤다..

 

-11회 감상평-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써, 군에서 제대한

 

이준기의 복귀작이기도 한 mbc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

 

11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중반부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아랑과 은오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지켜보는 옥황상제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또한 저승사자와 싸우는 은오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납치되는 아랑을 발견하고 구해줄려고 하는 은오의 모습은

 

나름 정의로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옥황상제가 갓을 입고 내려온 모습은 참 낯설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11회 잘 봤다..

 

-12회 감상평-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써, 군에서 제대한

 

이준기의 복귀작이기도 한 mbc 수목 드라마

 

<아랑사또전>

 

12회를 보게 되었다.

 

주왈의 사당에 들어온 은오의 모습과 은오를 보고 놀라는 주왈의 표정이

 

묘한 대비를 느끼게 해주는 가운데 은오와 아랑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은오과 최대감의 대립구도 역시 이번회에도 지속되어가는 가운데

 

이제 드라마가 중반을 지나면서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이번회 마지막에서 은오와 같은 마음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아랑의 모습과 그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2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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