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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조금 늦은 감상평 [17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드라마 이야기

극본;황은경,최수진
연출;진혁
출연;이민호 (이윤성 역)
      박민영 (김나나 역)
      이준혁 (김영주 역)
      김상중 (이진표 역)

-17회 감상평-

일본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난해 5월 첫방송을 하여

 

7월말까지 총 20회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이제 17회를 보게 되었다..

 

1983년의 기억을 찾아보는 이윤성과 대통령의 만남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그들이 앞으로 어찌 만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청와대에 사업가로 들어오게 되는 이진표의 모습과 그런

 

그를 보는 이윤성의 모습에서 이제 만날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커피전문점에 취업한 대통령 딸의 모습과 그런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이윤성의 모습은 정말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이윤성이 자고 있는 김나나를 바라보는 모습 역시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17회 마지막에 이진표가 괴한들에게 쓰러지는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7회 잘 봤다..

 

-18회 감상평-

일본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난해 5월 첫방송을 하여

 

7월말까지 총 20회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이제 18회를 보게 되었다..

 

이진표가 죽을뻔한 것을 이윤성이 간신히 살리긴 헀지만 이번엔 김나나가

 

납치되는 것을 보니 참 씁쓸해진다..

 

그런 가운데 김영주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그리고 드라마가 막판으로 향해 가면서 결말이 어찌 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윤성의 행동과 그를 쫓는 김영주의 모승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지게

 

한다.. 아무튼 이번 18회 잘 봤다..

 

-19회 감상평-

일본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난해 5월 첫방송을 하여

 

7월말까지 총 20회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이제 19회를 보게 되었다..

 

이윤성과 그를 뒤쫓는 김영주의 신경전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몸이 아픈 자신의 친엄마를 만나는 이윤성의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이진표에게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얘기하는 김영주의 모습은

 

참 알수없는 독기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끝날까라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었고.. 아무튼 19회 잘 봤다..

 

-마지막회 감상평-

 

일본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난해 5월 첫방송을 하여

 

7월말까지 총 20회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이제 마지막회를 보게 되었다..

 

자기 아버지를 용서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가버린 김영주 그리고

 

남은 이윤성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천재만을 죽일려고 하는 이진표의 모습은 지난 시간들에 대한 복수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이윤성이 기밀문서를 찾고 마지막으로 제거해야 할 사람이 자신이 보좌하는

 

대통령이라는 걸 알고 괴로워하는 모습과 대통령 최용찬이 김영주 검사의

 

장례식장에 와서 헌화하고 가는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이윤성에게 컴퓨터를 보여주는 최용찬의 모습이 왠지 모르는 씁쓸함을

 

느낄수 있게 하고..

 

그런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함꼐 씁쓸함이 함께 몰려왔다..

 

그리고 드라마가 이렇게 끝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아무튼 시티헌터 그동안 잘 봤다..

-감상을 마무리하며-

지난해 5월 첫방송하여 7월말까지 20회를 방송하고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이제서야 20회까지 다 챙겨보고 마무리하는 평을 쓸려고 한다..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방영당시 시청률 1위를 하여 나름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이 드라마를 다 챙겨보고 나서 느낀 것은

 

나름 볼만했다는 것이다..

 

이윤성 캐릭터도 캐릭터이지만 이진표 캐릭터의 과거를 보면서 안타까움이

 

들긴 했다.. 나름 의도도 괜찮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게 되었고..

 

이윤성 역할을 맡은 이민호의 연기 역시 나름 볼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박민영 역시 그럭저럭 잘 해주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아무튼 나쁘지는 않은 드라마였던 건 내가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확실히 다를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시티헌터> 그동안 잘 봤는데.. 마무리하는 평을 이렇게 쓰고나니

 

이제 다 봤구나 실감하게 된다..<시티헌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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