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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라이프] 그럼에도 그들의 삶은 계속된다..씁쓸하게도.. 영상비평방

감독;지아 장 커
주연;한산밍,자오 타오

지난 2006년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 사자상을 받은 작품으로써

(피에타는 2012년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으니

이 영화가 6년 일찍 받았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중국보다 해외에서 인정받는 감독 지아 장 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스틸 라이프>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틸라이프;건조하면서도 씁쓸한 느낌 속에서 나오는 중국인 그들의 이야기>

중국보다 해외에서 인정을 받은 감독인 지아장커가 연출하였으며,

지난 2006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영화

<스틸라이프>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건조하면서도 씁쓸한 느낌 그 속에서

나오는 중국인 그들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16년전 떠나간 아내와 딸을 찾아 산샤로 접어든 남자 삼밍의 이야기와

산샤라는 중국의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어찌 보면 건조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그 건조한 톤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에서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는 생각 역시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 포스터에도 나와있듯이 그들은 외줄을 타듯이 그렇게 위태롭게

계속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고 할수 있었고...

왜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는지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건조하면서도 씁쓸한 느낌에서 나오는 중국인 그리고 도시화와

산업화에 대한 감독의 또렷한 시선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

<스틸라이프>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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