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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부부] 조금 늦은 감상평 [16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면서 드라마 이야기

극본;최순식
연출;이정섭,전우성
출연;김정은 (나여옥 역)
       신현준 (고수남 역)
       한재석 (장현우 역)
       한채아 (빅토리아 역)

-16회 감상평-

김정은과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kbs 새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16회를 보게 되었다..

 

필리핀으로 떠날려고 했던 고수남이 나여옥이 많이 안좋아졌다는

 

것을 알고서 다시 돌아온 그의 모습에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신변정리를 하는 나여옥의 모습에서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장현우에게 필리핀에 못 가겠다고 얘기하는 고수남의 모습에서

 

이제 어찌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고수남과 장현우의 나여옥을 놓고 벌이는

 

구도가 더욱 치열해지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가운데 아무튼 이번 16회 잘 봤다..

 

-17회 감상평-

김정은과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kbs 새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17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막판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고수남과 장현우의 다툼에

 

화가 난 나여옥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떠날려고 하는 빅토리아의 모습에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고...

 

그런 가운데 수술을 받으러 가는 나여옥의 모습과 수술하러 가는 그녀를

 

보내주는 장현우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하고...

 

그리고 자기 남편이었던 고수남이 이식을 해주었다는 것을 알게 된 나여옥의

 

모습은 참 짠한 무언가를 주게 하고...

 

또한 최종회가 앞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보면서도 어찌 끝날지 다시한번

 

궁금했었던 것 같다..

 

아무튼 이번 17회 잘 봤다...

 

-마지막회 감상평-

김정은과 신현준이 주연을 맡은 kbs 새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마지막회를 보게 되었다..

 

고수남과 장현우가 일하는 곳에 다시 나타나 업무에 복귀한 나여옥의 모습이

 

확실히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같이 대화를 나누는 나여옥과 고수남의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남겨준다..

 

그런 가운데 나여옥의 아들과 같이 놀아주는 현우의 모습은 참 정다운 가운데..

 

나여옥과 같이 식사를 하는 현우의 모습에선 왠지 모르게 알수없는 느낌을

 

던져준다.. 아무래도 마지막회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리고 다시 재결합한 나여옥과 고수남의 모습은 참 좋아보이긴 헀지만 어찌 보면

 

조금 그렇다는 느낌 역시 참 많이 들게 해준다..

 

또한 마지막은 너무 밝게 그려낼려고 그런지 조금 더 그렇게 다가왔고..

 

아무튼 마지막회는 잘 봤다..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수없는 것 같고..

 

-감상을 마무리하며-

지난 10월 1일 첫방송을 하여 11월 27일 18회로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

 

18회까지 다보고서 이렇게 마무리하는 평을 쓸려고 한다

 

<울랄라부부>

 

신현준과 김정은 나름 한 코믹 하시는 두 배우분이 나온

 

드라마로써, 두 배우의 코믹연기가 빛났었던 순간도 있었다..

 

여러 코믹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여준 그들의 내공이 드라마에서

 

잘 드러난것도 있긴 했었고..

 

그렇지만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어딘가 모르게 이상하게 흘러가는

 

전개가 참 아쉬움을 남기게 해주었던 것 같다..

 

솔직히 큰 기대를 안 하고 본 드라마이긴 했지만 말이다..

 

또한 결말을 보고서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아쉬움을 가졌구나

 

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삼 느낄수 있었던 것 같고..

 

아무튼 후반부로 갈수록 무언가 쳐지는 이야기 전개가 적어도 나에게는

 

참 아쉬움으로 다가오게 해주었던.. 그런 드라마

 

<울랄라부부>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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