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드라마의 제왕]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장항준,이지효
연출;홍성창
주연;김명민 (앤서니 킴 역)
       정려원 (이고은 역)
        시원 (강현민 역)
       오지은 (성민아 역)

-5회 감상평-

김명민이 오랫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5회를 보게 되었다..

 

드라마국장이 새롭게 바뀌면서 앤서니 킴의 처지가

 

그야말로 다시 바뀌어버린 가운데 그의 말을 믿지

 

않은 새로운 드라마국장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공모전에 도전할려고 하는 이고은의 모습은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앤서니 킴이 강현민에게 48시간뒤의 얘기를

 

하는 모습에서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 역시 하게 해준다..

 

또한 부국장을 구슬리는 앤서니 킴의 모습은 말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느끼게 해주고..

 

그리고 경성의 아침이 sbc 11월 월화드라마 편성을 확정지은

 

가운데 마지막 반전을 노리는 오진완의 표정에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경성의 아침 작가로 재발탁된 이고은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주고..

 

이고은과 강현민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오진완의 꾐에 넘어간 이고은의 모습과 그런 그를 막을려고

 

하는 앤서니 킴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5회 잘 봤다..

 

-6회 감상평-

김명민이 오랫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6회를 보게 되었다..

 

이고은이 오진완의 계약서에 서명할려고 하는 가운데 그것을 알고

 

이고은이 오진완의 계약서에 싸인할려고 헀다가 안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리고 이고은 작가의 작업실이 만들어지는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sbc쪽 pd가 앤서니킴이 만들려고 하는 드라마 연출을 거부하면서

 

구pd까지 찾아가서 드라마 연출하게 할려고 하는 앤서니 킴의 모습 역시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구pd가 연출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드라마가 들어가게

 

되는 모습에서 드라마 속 드라마 경성의 아침이 잘 될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그들에게 다가오는 장애물을 보면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또한 드라마를 보면서 행복했던 어린시절의 자기자신을 떠올리는 앤서니킴의 모습이

 

지금의 앤서니 킴을 만들게한게 아닐까 싶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이제 어찌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6회 잘 봤다.

 

-7회 감상평-

김명민이 오랫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7회를 보게 되었다..

 

이고은이 뺑소니 사고를 당하게 된 가운데

 

강현민 역시 음주운전을 하다가 걸리게 되면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드라마국장에게 시간을 달라고 하는 앤서니 킴의

 

모습에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주고..

 

그리고 기자회견을 가질려고 하는 강현민의 모습과

 

그런 그를 막을려고 하는 오진완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게

 

흥미로운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앤서니 킴이 오진완을 상대로 해서 싸움에 승리하는

 

모습에서 다시한번 흥미로움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리고 경성의 아침 여주인공을 물색할려고 하는 가운데 그 과정 역시

 

참 험난하다는 것을 보면서 느낄수있게 하고...

 

아무튼 이번 7회 잘 봤다..

 

-8회 감상평-

김명민이 오랫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8회를 보게 되었다..

 

봉사활동하러 간 강현민의 두가지 모습이 나름 눈길을 끌게 하고..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성민아와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는 이고은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하는 경성의 아침의 모습에서 잘 될수

 

있을지 참 걱정스러울 뿐이고...

 

또한 이래저래 고민을 하는 이고은의 모습 역시 참 알수없는 느낌을 던져주고..

 

그런 가운데 신경전을 벌이는 강현민과 성민아의 모습은 참 그렇게 다가온다..

 

그리고 새로 등장한 인물이 앤서니 킴에게 투자를 철회한다고 하는 모습은

 

더욱 흥미진진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고..

 

아무튼 이번 8회 잘 봤다..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