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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미스터리와 호러의 흥미로운 접목 영상비평방

감독;스콧 데릭슨
주연;에단 호크

에단 호크 주연의 호러 영화

<살인소설>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살인소설;미스터리에서 호러로 바뀌는 무언가를 느끼다>

<지구가 멈추는 날>의 스콧 데릭슨 감독이 연출했으며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았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초청받은 영화 <살인소설>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미스터리에서 호러로 넘어가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 범죄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앨리슨이

새로운 작품을 쓰기 위해서 일가족 몰살 사건이 벌어진 자택으로

이사오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우연히 집안에 남겨진 필름에서 자신이 조사하던 가족들이 죽어가는 장면을

보게 된 앨리슨이 범인을 찾기 위해 단서를 추적해가는 미스터리한 면을

담아낸 가운데 후반부에는 호러물적인 전개로 나름 무서움을 줄려고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나름 으스스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다.. 그 으스스한 면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밤에 보면

더 무섭게 다가올수도 있겠다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 앨리슨 역할을 맡은 에단 호크씨의 연기는 나름 볼만했고..

아무튼 미스터리와 호러의 나름 흥미로운 접목이라고 할수 있는

영화 <살인소설>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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