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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영화적인 요소는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영상비평방

감독;조근현
주연;진구,한혜진,배수빈,임슬옹

강풀 원작의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제작이 엎어졌다 제작두레등을 통해서 만들어진 영화

<26년>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26년;영화적인 요소는 아쉬운점도 있긴 했지만..>

강풀 원작의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26년>

이 영화를 개봉후에 보고 온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영화를 통해서

아직도 역사의 후유증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물론 영화적인 요소로 본다면 아쉬운 점이 없다고 할순 없다..

아무래도 촉박한 제작일정의 영향이 크겠지만.. 좀더 여유를 갖고 만들었다면

지금 받고 있는 안 좋은 평가에서 더 좋은 쪽으로 바뀔수 있었을까라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었던 가운데 130분 정도의 러닝타임의 영화를 보면서

곽진배 역할을 맡은 진구와 그 사람 역할을 맡은 장광의 연기는 이 영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초반부에 나온 애니메이션은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아무래도 제작일정때문에

그렇게 만든 것 같은데...괜찮았던 것 같다.

영화적인 요소는 아쉬움을 남기게 해줄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해도 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줄수 있었던 영화였던 것은 확실한 영화

<26년>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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