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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호텔] 더빙판과 자막판의 차이를 느끼게 해준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젠디 타타코브스키
주연; 정찬우, 김태균, 아담 샌들러, 스티브 부세미

지난해 9월 북미에서 개봉하여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으며 속편제작까지 확정된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

이 영화를 1월 1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

(또한 개봉하고 나서 자막판으로 한번 더 봤고..)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몬스터 호텔;자막으로 한번 더 본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애니메이션>

지난해 9월 북미 개봉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나름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본래 지난해 11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1월로

개봉을 연기하였으며 우리말 더빙판에 컬투가 참여한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

이 영화를 1월 17일 개봉전 더빙판 시사회로 보고 자막판으로 한 번 더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볼만했던 가운데 자막판으로 한 번 더 본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

딸바보 드라큘라가 운영하는 호텔 몬스터 호텔에 인간 불청객 조니가

쳐들어오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 애니메이션은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조니를 내쫓을려고 하는 딸바보 드라큐라의 모습과

그 이후의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컬투가 여러 역할을 맡아 우리말 더빙은 나름 통통튀면서 웃음을 주게

하는 것도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라는 조금 그렇다는 생각 역시

더빙판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것 같다..

뭐 내용이야 뻔하다는 느낌도 약간은 들었던 가운데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긴 했다..  자막판으로 한번 더 봐서 그런지 

다행이라는 느낌도 들게 해주었던

영화 <몬스터 호텔>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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