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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그 나름의 재미를 잘 갖추었다 영상비평방

감독;토니 스콧
주연;톰 크루즈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한

1986년도 영화로써 톰 크루즈 주연의 비행영화

<탑 건>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탑 건;그 나름의 재미를 잘 갖춘 영화>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토니 스콧 감독이 1986년에 연출한

영화로써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탑 건>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확실히 그 나름의

재미가 잘 살아있는 영화라는 것이다.

 

2010년 <언스토퍼블>까지 여러 영화를 연출했지만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한 영화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정도 하는 영화를 보고 나니 왜 그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얘기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에 참여한 이 영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만들어졌고

영화가 나온지 30년이라는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그 나름의 재미가

잘 갖추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봐도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엇고..

지금은 50대이지만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아직은 젊어보이는 톰 크루즈의

28년전 그야말로 앳띈 모습을 화면을 통해서 만날수 있어서 반가웠고..

물론 어느정도 기대치를 갖고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다는 생각

역시 해보게 되는 가운데 그 나름의 재미는 잘 갖추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탑 건>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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