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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파이] 섹시코미디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다 영상비평방

감독;폴 웨이츠
주연;제이슨 빅스,섀넌 엘리자베스

지난 2012년 4편까지 나온 <아메리칸파이>시리즈의

첫번쨰 영화로써, 1999년 북미에서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아메리칸파이>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메리칸파이;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섹시 코미디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준 것 같다>

지난 1999년에 나와서 북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섹시 코미디 영화로써

최근에 4편까지 나온 영화

<아메리칸 파이>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확실히 취향에 따라 재미 정도는

틀리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섹시 코미디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준

것 같다..

이스트그레이트 폴츠 고등학교 졸업반이 된 네명의 녀석이 어떻게 하면

총각 딱지를 뗄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총각딱지를 뗄려고 하는 그들의 분투(?)를 섹시코미디

적인 요소와 함께 보여준다..

아무래도 취향에 따라서 재미의 정도가 틀릴수도 있겠다는 생각 역시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확실히 섹시 코미디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었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물론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재미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는 것 역시 있을 것 같고..

아무튼 섹시 코미디로써의 무언가는 나름 잘 보여주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아메리칸 파이>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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