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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 우먼] 두 거장이 보여주는 매혹적인 무언가 영상비평방

감독;쥬세페 토르나토레
주연; 크세니야 라포포트, 미켈레 플라치도, 클로디아 게리니

지난 2009년 7월 국내에서 개봉한 이탈리아 영화

<언노운 우먼>

이 영화를 네이버 굿다운로드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언노운 우먼;거장들이 만나 보여주는 매혹적인 무언가>

<시네마 천국>의 쥬세페 토르나토레씨가 연출한 이탈리아 영화

<언노운 우먼>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나름

매혹적인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시네마 천국>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감독의 2006년도 작품인

이 영화는 이레나라는 우크라이나 여자가 이탈리아에 오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매혹적인 음악과 함께

그녀의 기구한 인생사를 보여준다.

앞에서도 얘기헀지만 영화와 함께 곁들여져 나온 음악이 괜찮아서 더욱

집중하면서 볼수 있엇던 가운데 엔리오 모리꼬네가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거장은 역시 다르구나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뭐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다가올런지 모르겠지만..

엔리오 모리꼬네가 만든 음악이 이 영화의 느낌을 더욱 잘 살려준 가운데

영화 역시 나름 괜찮게 나왔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언노운 우먼>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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