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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레인저] 중반부를 줄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영상비평방

감독;고어 버빈스키
주연;조니 뎁,아미 해머

조니 뎁과 아미 해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론 레인저>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론 레인저;중반부가 참 아쉽긴 했다>

<캐리비안의 해적>제작진과 조니 뎁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여

만든 서부극 <론 레인저>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보고서 남기는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중반부가 늘어진다는 느낌 뺴고는 뭐 그럭저럭 볼만했던 영화라는

것이다.

댄의 동생 존이 톤토와 함께 형의 복수를 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론 레인저로

활동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50분이라는 그야말로

긴 러닝타임 동안 론 레인저로 활동하는 존과 톤토의 활약상을 서부극과 함께

보여준다...

초반부와 후반부의 액션은 나름 볼만했던 가운데 중반부가 좀 길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지루하다는 느낌 역시 들게 해주었던 것 같다.

조니 뎁은 자신의 매력을 잘 보여주긴 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나왔던

잭 스패로우라는 캐릭터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았고..

아무튼 주인공 론 레인저 역할을 맡은 아미 해머는 나름 허당끼있으면서도 정의로운

론 레인저 역할을 잘 소화해주었던 것 같다..

러닝타임이 좀 길다는 느낌 역시 들게 해주었던 가운데 후반부 액션 덕분에

그럭저럭 볼만했었던 서부극 <론 레인저>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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