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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무난하게 볼만했다 영상비평방

감독 짐 필드 스미스
출연 제이 바루첼,앨리스 이브


지난 2010년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헐리웃 영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She`s Out Of My League)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뭐 헐리웃 섹시코미디로써 무난하게 볼 정도..>

제이 바루첼과 앨리스 이브가 주연을 맡은 헐리웃 영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무난하게 볼만한 영화였다는 것이다.

모든 면에서 소심한 초식남으로써 공한 보안 검색 요원으로 일하는 커크에게

스마트하고 섹시한 매력 만점의 퀸카 변호사 몰리가 오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몰리와 커크가 가까워져가는 과정을

섹시코미디적인 요소로 보여준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눈길이 가는 요소는 초식남 공항 보안 검색 요원을 연기한

제이 바루첼씨가 아닐까 싶다.. 약간은 찌질한 느낌의 역할이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해본 가운데 이 영화에서 제이 바루첼씨는 잘 소화해주었던 것 같고

거기에 퀸카 변호사 몰리 역할을 맡은 앨리스 이브씨의 연기 역시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물론 영화는 기대하고 보기에는 좀 그럤던 것 같고..

아무튼 헐리웃 섹시코미디로써 뭐 그럭저럭 볼만했다고 할수 있는 영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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