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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더 레전드] 확실히 오락영화로써는 볼만했다 영상비평방

감독;딘 패리숏
주연;브루스 윌리스,존 말코비치,이병헌

지난 2010년에 나온 <레드>의 속편으로써

배우 이병헌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헐리웃 영화

<레드;더 레전드>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저녁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드;더 레전드-확실히 오락영화로써는 볼만하긴 했다>

지난 2010년에 나온 <레드>의 속편으로써 이병헌이 킬러 한 역할로

나온 헐리웃 영화 <레드;더 레전드>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오락영화로써는

볼만했다는 것이다.

브루스 윌리스,존 말코비치 등 전편에 출연한 출연진이 나온 가운데

이번 편에서도 그들의 노익장 액션을 만나볼수 있긴 했다.

은퇴 후 10년,뿔뿔이 흩어졌던 레전드급 CIA요원 R.E.D가 밤 그림자의 재가동을

위해 다시 뭉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밤 그림자의 재가동을 막을려고 하는 R.E.D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을

액션과 코미디적인 요소를 섞어서 보여준다..

아무래도 노배우들의 노익장 액션이 눈길이 갔었던 가운데 코미디적인 요소 역시

적재적소에 잘 섞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물론 배우들의 연기 역시 나름

괜찮았던 가운데 이병헌 캐릭터 역시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도 다가올수도 있는 가운데 확실히 오락영화

로써는 볼만했다고 할수 있는 <레드;더 레전드>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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