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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조금 늦은 감상평 [4회~6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최완규
연출;강신효,이창민
출연;장혁 (김도현 역)
       김희애 (유인혜 역)
       이민정 (이정연 역)
       천호진 (최국환 역)

-4회 감상평-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21부로 종영한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4회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김도현의 말대로 행동하는 유인혜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이정연에게 고백을 다시 하는 김도현의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였다..

 

그런 가운데 머리를 쓰는 유성준의 모습을 보면서 무언가 심상치

 

않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김도현과 이정연이 서로 싸우는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하고

 

또한 이번회를 보면서 유명준과 이정연이 더욱 가까워지는걸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고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5회 감상평-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21부로 종영한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5회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유인혜와 김도현이 홍콩에 있는 모습이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그들의 만남이 앞으로 어찌 될런지 궁금하게 해주었다

 

그런 가운데 도현이 전화받지 않은 것에 괴로워하는 정연의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하고..

 

자신의 아버지를 다시 만나는 김도현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유성준과 유인혜의 신경전 역시 이번편을 통해서 만날수 있었고..

 

그리고 정연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도현의 모습은 슬픈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김도현을 찾는 유성준의 모습은 무언가 심상치 않고

 

아무튼 이번 5회 잘 봤다..

 

-6회 감상평-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21부로 종영한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6회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유성준이 김도현을 찾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한 가운데

 

유인혜랑 같은 차를 타고 가는 김도현의 모습이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김도현이 떠난 가운데 혼자 남게 된 이정연의 모습은 참 처량해보였고..

 

그런 가운데 유인혜와 유성준의 신경전이 유인혜가 귀국하고 나서의 만남을 통해

 

더욱 드러나는 것 같고

 

또한 스타일이 달라져서 돌아온 김도현의 모습은 진짜 달라졌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하고

 

그리고 이정연의 아버지가 론아시아 반대 시위를 하는 가운데 김도현이 그 차에 타있는

 

모습은 묘한 대비를 알수 있게 하고..

 

그런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이제 이정연과 김도현의 관계가 되돌릴수 없는건가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무튼 이번 6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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