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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재스민] 허세와 허무함만 남은 한 여자를 얘기하다 영상비평방

감독;우디 앨런
주연;케이트 블란쳇,알렉 볼드윈

우디 알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을 맡은 영화

<블루 재스민>

이 영화를 개봉 전 유료시사회를 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블루 재스민;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빈 한 여자의 씁쓸함을 얘기하다>

우디 앨런 감독이 연출을 맡고 케이트 블란쳇이 주연을 맡은 영화

<블루 재스민>

이 영화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보고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비어버린 한 여자의 허세와 씁쓸함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로마와 파리를 배경으로 한 우디 앨런 감독의 전작 <미드나잇 인 파리>와

<로마 위드 러브>와는 다르게 이 영화의 배경은 재스민이 모든 걸 잃고 오게 되는

샌프란시스코가 배경이다.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영화는 재스민의

화려한 과거와 초라한 현재를 번걸아 보여주며 자스민이라는 여자의 허세를 얘기

할려고 한다.

 

한때는 화려하게 살았었지만 이제는 신경쇠약과 허세만 남아버린 여자 재스민

역할을 맡은 케이트 블란쳇씨는 이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다시한번

그녀의 또다른 무언가를 발견할수 있었던 가운데 신경쇠약과 불평불만의 중얼거

림만 남어버린 한 여자의 슬픈 허세를 만날수 있었던 영화

<블루 재스민>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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