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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홍진아
연출;유종선,권계홍
출연;윤은혜 (나미래 역)
       이동건 (김신 역)
       정용화 (박세주 역)
       한채아 (서유경 역)

-9회 감상평-

윤은혜 이동건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9회를 보게 되었다.

 

나미래와 김신이 키스를 할려고 했다가 마는 모습이

 

참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30년뒤의 나미래를 만나는 박세주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박세주와 나미래가 가까워져가는 과정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김신이 진행한 파일럿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10% 넘는 것을 보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30년뒤의 나미래의 다이어리를 훔쳐보는 서유경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9회 잘 봤다

 

-10회 감상평-

윤은혜 이동건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10회를 보게 되었다.

 

나미래와 박세주가 회식 자리에 함께 있는 걸 본 김신의 표정에서

 

왠지 모를 의미심장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헀고

 

박세주와 나미래가 같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들의 관계 역시

 

어찌 될런지 궁금하게 해준다..

 

30년뒤의 나미래의 다이어리를 훔쳐본 서유경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또한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0회 잘 봤다..

 

-11회 감상평-

윤은혜 이동건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11회를 보게 되었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나미래를 좋아한다고

 

김신이 고백했지만 농담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김신과 박세주가 마주보고

 

얘기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그런 가운데 잠입취재를 나왔다가 붙잡히는 나미래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안타까움을 남기게 하고

 

그리고 김신에게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하는 30년뒤의 나미래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짠한 느낌을 주게 한다

 

아무튼 11회 잘 봤다

 

-12회 감상평-

윤은혜 이동건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12회를 보게 되었다.

 

30년뒤의 나미래가 김신에게 무언가를 얘기해주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박세주가 나미래를 안아주는 모습은 정다우면서도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 이야기의 끝이 어찌 끝날지 궁금하게 해주는 것 같다.

 

아무튼 이번 12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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