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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확실히 취향에 따라 틀릴수 있을 것 같다 영상비평방

감독;하정우
주연;정경호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으로써 정경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롤러코스터>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롤러코스터;확실히 취향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을 만한 영화>

배우 하정우가 연출을 맡았으며 정경호가 제대후 첫 출연하는 영화

이기도 했던 영화 <롤러코스터>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취향 하나는 제대로 탈만한 영화라는 것이다.

영화는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마준규가

타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비행기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동극 형식으로 보여준다.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면서 취향이 맞아야지 웃고 즐길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그냥 그럤다는 느낌으로 참으로 강하게 들었고..

아무튼 이번 영화 <롤러코스터>는 자기가 만들고 싶은대로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두번째 연출작이 될 <허삼관 매혈기>를 어찌 연출할지

궁금하게도 했다...

아무튼 취향에 따라서 느낌이 틀릴수 있다는 것을 보고서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던 코미디 영화

<롤러코스터>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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