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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조금 늦은 감상평 [19회~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면서 드라마 이야기

극본;최완규
연출;강신효,이창민
출연;장혁 (김도현 역)
       김희애 (유인혜 역)
       이민정 (이정연 역)
       천호진 (최국환 역)

-19회 감상평-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21부로 종영한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19회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제임스 정을 만나는 김도현의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과연 제임스 정이 김도현을 어찌 도울지 궁금하게 하고

 

드라마가 막판으로 가면서 과연 누가 이기게 될지 궁금하게 한다

 

그리고 은행 평가단이 입국하면서 과연 이제 될까라는 생각을

 

이번 편을 보면서 생각할수 있게 하고..

 

또한 제임스 정에게서 얻은 자료로 무언가를 흘리는 김도현의 모습과

 

김도현쪽에 투자를 하는 제임스 정의 모습을 보고서 놀라는 유인혜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아무튼 19회 잘 봤다..

 

-20회 감상평-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21부로 종영한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20회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제임스 정의 론 아메리카가

 

김도현과 신흥은행쪽에 투자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유인혜 쪽에

 

어떤 타격을 줄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유성준과 최국환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할지 궁금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유필상 회장이 있는 상황에서 최국환이 던진 한마디로 인해

 

회장이 쓰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한다

 

또한 유인혜쪽의 한영은행이 김도현쪽의 신흥은행보다 평가가 좋게 나오면서

 

그거 역시 또 하나의 변수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최국환이 인진그룹 비자금에 대해 폭로하면서 이제 알수없는 상황이

 

더욱 되어버렸고

 

아무튼 20회 잘 봤다

-마지막회 감상평-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21부로 종영한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마지막회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자신이 과거에 한 얘기들을 떠올리는 김도현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거게 끝날지 궁금하게 하고

 

 

이정연과 얘기를 나누는 김도현의 모습에선 왠지 모르는 씁쓸함을

 

느낄수 있게 한다

 

그런 가운데 병원에 누워있는 유명준의모습과 그런 그를 문병온 유인혜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그리고 유명준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던져주게 한다

 

또한 이정연이 납치되는 모습과 그녀를 찾기 위해서 제임스 정을 찾아가는

 

김도현의 모습은 어찌 끝날지 궁금하게 하고

 

제임스 정이 죽는 모습은 이제 드라마가 끝나가는구나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하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드라마가 끝났구나라는 것을 알수있게 한다

 

아무튼 마지막회 잘 봤다

 

 

-감상을 마무리하며-

지난 2011년 2월 첫방을 하여 5월 초 21부로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마지막회까지 다 보고서 이제서야 마무리하는 평을 써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인지라 어떻게 만들었을지 궁금했던 가운데

 

뭐 이 정도면 나름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유인혜 역할을 맡은 김희애의 차분한듯하면서 강단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김도현 역할을 맡은 장혁의 연기 역시 나름 괜찮았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 확실히 조금 그렇기도

 

했지만 이 정도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해주셔서 그런지 나름 흥미로운 소재를 잘 연출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

 

아무튼 이 드라마를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거는 확실하지만

 

나름 나쁘지는 않았고 흥미로웠던 드라마

 

<마이더스>를 다 보고 쓰는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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