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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서늘하면서도 슬픈 이야기 아니 이미지를 보여주다 영상비평방

감독;최진성
주연;김시후,김윤혜

김시후 김윤혜 주연의 영화

<소녀>

11월 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소녀;참 묘한 느낌과 섬뜩하면서도 그속의 슬픔을 느낄수 있었다>

김시후 김윤혜가 주연을 맡았으며 <I AM>의 연출을 맡은

최진성 감독이 연출한 영화

<소녀>

이 영화를 11월 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참 묘한 느낌과 함께 섬뜩하면서도 그속의 슬픈 이미지를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강원도 산골에 서윤수라는 학생이 서울에서 전학 오게 되고

학교에서 왠지 모르게 묘한 느낌의 여학생 문해원을 알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윤수와 해원이

가까워져가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서늘한듯 잔혹하면서도

슬픈 느낌으로 전개해나간다.

왠지 모르게 서늘한듯하면서도 섬뜩하면서도 슬픈 느낌의 이미지를

담아냈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김시후와 김윤혜 두 남녀주인공 역시

나름 괜찮게 잘 해주었다는 생각을 해주었다

또한 소문과 시선의 무서움 역시 느낄수 있엇고..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엇갈릴런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섬뜩한듯하면서도 슬픈 느낌의 이미지를

떠올릴수 있게 해주었다 할수 있는 영화

<소녀>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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