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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 마셜] 실화로써의 감동을 잘 살려내다

감독;맥지
주연;매튜 맥커너히,매튜 폭스

<미녀 삼총사> 시리즈의 맥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매튜 맥커너히와 매튜 폭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위 아 마샬>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위 아 마샬;잿더미속에서 일어난 그들..을 나름 잘 다루어내다>

1970년 원정경기를 마치고 귀향하던 마샬대학 미식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그리고 동승한 지역인사 전원이 사망한 비행기 추락사고 실화를 바탕으로

만 든 영화 <위 아 마샬>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잿더미 속에서 일어난 그들의

모습을 담담하지만 나름 잘 다루어내었다는 것이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영화는 원정경기를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귀향하던

그들의 사고로 인해 풍비박산에 이른 마샬대학 미식축구팀의 모습과 새로운

코치가 부임한 이후의 이야기를 130분 가까운 러닝타임 안에 보여준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면서 느낀 거지만 우리나라에선 미식축구라는 소재가

낯설어서 그런지 몰라도 DVD 직행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면서 잿더미에서 일어난 그들의 모습을 나름 잘 다루어내었

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또한 매튜 맥커너히와 매튜 폭스의 연기 역시 괜찮았고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선 다른 느낌을 받을런지 모르겠다만 스포츠영화로써의

무언가 대신 실화가 줄수 있는 감동을 나름 잘 살려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위 아 마샬>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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