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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도키,뉴욕] 연출 데뷔작으로써의 감독의 욕심은 알수 있었지만 영상비평방

감독;찰리 카프만
주연;필립 셰이모어 호프만,캐서린 키너

각본가로써 잘 알려진 찰리 카우프만의 연출 데뷔작으로써

우리나라에선 2010년 1월 초 소규모로 개봉한 영화

<시네도키 뉴욕>

굿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시네도키 뉴욕;연출 데뷔작으로써의 감독의 야심은 알긴 하지만...>

 

각본가로써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찰리 카우프만씨의 연출 데뷔작

<시네도키 뉴욕>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연출 데뷔작으로써의 감독의 야심은 알수 있었던 영화였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 살아가고 교외에서 지역극장을 운영하는

연극연출가 케이든의 삶과 연극의 경계가 뒤엉키는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

들을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안에서 보여주는 가운데 영화를 보면서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것도 그런것이 각본가로써 인정받아오신 분의 연출데뷔작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보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점에서

그 기대치에 따라 그 평가가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보기에는 연출 데뷔작으로써의 감독 야심은 알수 있긴 헀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너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버린듯한 느낌을 참으로 지울수가

없었다.. 나름 나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물론 필립 셰이모어 호프만의 연기는 역시 명품이었고..

아무튼 연출 데뷔작으로써의 감독의 야심은 알수 있었던 영화

<시네도키 뉴욕>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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