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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김은희,윤은경

연출;이소연
출연;이범수 (권율 역)
       윤아 (남다정 역)
       윤시윤 (강인호 역)
        채정안 (서혜주 역)

-5회 감상평-

이범수 윤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5회를 보게 되었다.

 왠지 모르게 싱글벙글인 남다정의 모습을 보면서 선물의 위력을


알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권율로부터 새벽 5시에 출발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는 남다정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또한 총리부인으로써의 임무를 수행하는 남다정의 모습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게 하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5회 잘 봤다..


-6회 감상평-

이범수 윤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6회를 보게 되었다.

 진짜 부부처럼 한방을 쓰게 되는 권율과 남다정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진짜 부부가 되어간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박준기 장관의 부인에게 한방 먹이는 서혜주의 모습과 미안해하는


남다정의 모습은 이제 어찌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박준기 장관 비서실장을 만나는 강인호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알수 있게 하고


또한 남다정과 대화를 나누는 권율의 세 자식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하고


그리고 아들 권만세의 공연을 보러 온 총리 부부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어찌


될런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6회 잘 봤다



-7회 감상평- 

이범수 윤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7회를 보게 되었다.

 

권율의 세 자식과 함꼐 할려고 하는 남다정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정을 붙일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혼자 집무실에 앉아 무언가를 떠올리는 권율의 모습은


무슨 일이 있는걸까 그런 생각을 안할수 없게 해주었다


그런 가운데 권율이 죽은줄 알고 뺨을 때린 남다정의 모습은


변명 아닌 변명만 한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그리고 강인호와 서혜주의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면서


강인호가 무슨 의도로 그러는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남다정에게 사라진다고 하는 권율의 첫번쨰 아들의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그런 그를 어떻게 잡을려고 하는 남다정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어머니로써의 역할도 잘 할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다


아무튼 이번 7회 잘 봤다 


-8회 감상평-

이범수 윤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8회를 보게 되었다.


남다정이 차에 치일뻔한 것을 권율이 구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했던 가운데 박준기와 대화를 나누는


강인호의 모습을 보면서 무슨 의도로 그와 자리를 한걸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런 가운데 남다정에게 검도를 가르쳐주는 권율의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였고..


그리고 남다정의 뒤를 캐는 기자들의 모습에서 어떤 기사가 나올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또한 피아노를 보면서 세상을 떠난 아내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권율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했고


아무튼 이번 8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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