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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화
연출;김정규,안준용
출연;김현중 (신정태 역)
     임수향 (데쿠치 가야 역)
     진세연 (김옥련 역)
     조동혁 (신이치 역)

-1회 감상평-

 

김현중이 주연을 맡은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첫회를 보게 되었다.

 

김현중이 맡은 신정태의 등장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런지

 

궁금하게 해주는 가운데 어린 시절 신정태와 김옥련의 만남은

 

어딘가 풋풋하는 느낌도 안겨주었던 것 같았고..

 

그리고 김현중이 맡은 성인 신정태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24부작 드라마에서 안정된 연기를 잘 보여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한 것 같고..

 

아무튼 이번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김현중이 주연을 맡은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2회를 보게 되었다.

 

봉식이 어린 정태에게 도비패에 들라 권유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의 저력을 알아봤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준 가운데 어린 신정태의 병문안을 해주는 어린

 

김옥련의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하고

 

그런 가운데 어린 신정태가 패거리와 싸우는 모습은 투신으로써의

 

탄생을 어느정도 보여준다 할수 있었다.

 

어린 신정태 역할을 맡은 배우가 잘해주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

 

마지막 장면은 다음회에선 어떤 이야기로 나올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고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김현중이 주연을 맡은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3회를 보게 되었다.

 

어린 신정태가 철교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나름 긴장감이

 

있었던 가운데 신정태의 아버지 신영출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씁쓸함을 남기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자객과 싸우다가 세상을 떠난 데쿠치 가야의 아버지

 

데쿠치 신죠의 모습 역시 씁쓸함을 남기게 하고

 

그런 가운데 신정태와 그의 아버지에 대해 복수를 할려고 하는 데쿠치

 

가야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김현중이 주연을 맡은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4회를 보게 되었다.

 

신이치에게 찔릴 위기에 놓여있는 어린 신정태의 모습은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신정태를 죽이겠다고 하는

 

데쿠치 가야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의 대결을 예고하게끔 한다

 

그런 가운데 신정태를 두고 떠난 데쿠치의 모습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하고..

 

신이치로부터 훈련을 받는 어린 가야의 모습은 앞으로 어떤 무술을

 

익히게 될지 궁금하게 한다

 

그리고 후반부에 데쿠치와 신정태의 성인 연기자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기대반 걱정반을 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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