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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르윈] 코엔형제의 첫 음악영화..역시 음악은 괜찮았다 영상비평방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주연;오스카 아이삭, 캐리 멀리건, 저스틴 팀버레이크

코엔 형제가 연출을 맡은 음악 영화

<인사이드 르윈>

이 영화를 국내 개봉전 시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을

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인사이드 르윈;코엔 형제의 첫 음악영화..배우들의 스타일 변신과

음악이 돋보였다>

자신들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로써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코엔 형제의

첫 음악영화

<인사이드 르윈>

이 영화를 씨네큐브 예술영화 페스티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코엔

형제의 첫 음악영화..배우들의 스타일 변신과 음악이 돋보였다는 것이다.

1961년 뉴욕을 배경으로 포크송을 부르는 가수 르윈 데이비스가 우여곡절

끝에 음반기획자를 찾아기지만 좋은 평을 받지 못하게 되며 가수를 포기하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배를 탈려고 준비하는 것으로 전개가 되어가는 가운데

이 영화는 역시 배우들의 스타일 변신과 음악이 돋보였다고 할수 있다

수염을 기른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흑발의 캐리 멀리건의 변신은 나름 인상

깊었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코엔 형제가 만든 첫 음악영화 답게 음악 역시

이 영화에서 뺴놓을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칸 영화제에서 상도 받으면서 작품성 역시 인정받았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겠지만 배우들의 스타일 변신과 음악이

괜찮았다 할수 있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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