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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대통령의 집사] 배우들의 연기가 전해주는 참 묘한 감동 영상비평방

감독;리 다니엘스
주연;포레스트 휘테커,오프라 윈프리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북미에서 1억불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버틀러;대통령의 집사>

이 영화를 개봉 8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버틀러;대통령의 집사-배우들의 연기가 전해주는 참 묘한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지난 8월 북미 개봉당시

 1억불을 넘기는 성적을 기록하며 대박 흥행을 기록한 영화

<버틀러;대통령의 집사>

이 영화를 개봉 8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보여주는 참 묘한 감동을 전해준다는 것이다.

영화는 세실 게인즈라은 인물의 어린시절인 1926년에서 출발하여 노년에

이르기까지의 모습과 그가 버틀러로 일한 백악관과 미국 대통령의 모습

그리고 흑인 인권 운등을 한 아들 루이스와의 관계를 13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 이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역시 세실 게인즈 역할을 맡은

포레스트 휘테커씨의 연기가 아닐까 싶다.

있는 듯 없는 대통령을 보좌해야 하는 버틀러를 연기해야 하는 가운데 그야말로

잘 소화해주었고 오프리 윈프리씨 역히 잘 받쳐 주었다.

또한 미국 대통령 역할을 맡은 배우들의 모습은 실제 모습과 비교해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참 알수없이 묘한 감동을

느낄수 있게 했다.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한 인간을

통해 바라본 미국의 역사와 백악관의 모습을 담담하게 만날수 있었던

<버틀러;대통령의 집사>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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