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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금 늦은 감상평 [1회~3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박혜련
연출;조수원
출연;이보영 (장혜성 역)
     이종석 (박수하 역)
     윤상현 (차관우 역)
     이다희 (서도연 역)

-1회 감상평-

지난해 6월에 첫방송하여 8월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로써 시청률 2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제서야 첫회를 보게 되었다

 

고등학생인 박수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이번 첫회

 

박수하의 초능력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재판에 성의없는 모습을 보이는 장혜성의 모습을 보면서

 

참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그리고 차관우에게 면접 예상 질문을 달라고 하는 장혜성의 모습과

 

면접에서 얘기를 하는 장혜성의 모습은 또다른 무언가를 알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민준국이 사람을 죽인 모습을 보게 되는 어린 장혜성의

 

모습은 무언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고

 

어린시절 만난 장혜성과 박수하의 모습은 참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고

 

아무튼 이번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지난해 6월에 첫방송하여 8월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로써 시청률 2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제서야 2회를 보게 되었다

 

장혜성을 그리워하는 박수하의 모습이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차관우과 장혜성이 국선전담 변호사로

 

합격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서도연의 등장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하게 하고

 

장혜성의 사진을 보고서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하는 민준국의 모습은

 

참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고 장혜성을 따라다니는 박수하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변호사와 검사로 다시 만나는 장혜성과 서도연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드디어 만나는 장혜성과 박수하의 모습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지난해 6월에 첫방송하여 8월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로써 시청률 2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제서야 3회를 보게 되었다

 

차관우가 장혜성의 재판을 보러 온 가운데 서도연과

 

장혜성이 한 재판에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장혜성이 불량배한테 맞을뻔한

 

것을 박수하가 구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장혜성과 박수하가 같이 있는 모습은 확실히 정다워보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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