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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와 마법저택] 고양이 썬더가 귀엽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 벤 스타센, 제레미 드그루손
주연; 정찬우, 김태균, 조현정, 엄상현, 박영재, 김하영, 이재현, 이현주

<새미의 어드벤쳐> 제작진이 만들었으며 컬투가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에 2D 더빙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썬더와 마법저택;확실히 가족과 어린아이들이 보기엔 괜찮은 애니메이션인듯>

컬투 멤버 정찬우 김태균이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썬더와 마법저택>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에 2D 더빙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아이와 가족이 같이 보기엔 뭐 나쁘지 않은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 제작진이 만든

가운데 영화는 길을 잃고 홀로 남겨진 고양이 썬더가 마술사 로렌스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로렌스 할아버지가 썬더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애니메이션은 8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썬더를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는 잭과 매기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아무래도 고양이 썬더 캐릭터의 그림체가 귀엽게 나와서 그런건지 몰라도 귀엽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던 가운데 컬투 두 명은 주인공이 아니라 그 주변인물로 해서

여러가지 역할로 목소리 출연에 참여했다는 것을 영화를 보면서 알수 있었다.

아마 영화를 보실때 컬투 두 명의 멤버가 어떤 목소리로 나왔나 귀를 기울여서

영화를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더빙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아무튼 확실히 가족과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는 나름 괜찮은 애니메이션

이라 할수 있는 영화

<썬더와 마법저택>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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