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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마닐라] 무언가 아픔을 느낄수 있게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이상우
주연;제랄드 드 베라,김수남

<아버지는 개다>,<바비>의 이상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지난 2012년 4월 말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트로피컬 마닐라>

이 영화를 굿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받아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트로피컬 마닐라;무언가 아픔을 느낄수 있었던 영화>

<아버지는 개다>,<바비>의 이상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필리핀에서 올 로케이션을 한 영화

<트로피컬 마닐라>

이 영화를 굿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무언가 아픔을 가득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라는

것이다.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친 김두식이라는 인물과

코피노 아들 김필립의 이야기를 8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김두식이 하는 행동은 확실히 내가 봐도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가운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답게

잔인한 장면도 있었고 야한 장면도 있긴 헀다.

또 한편으로는 무언가 아픔을 가득 느낄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수 있었고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선 어떤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무언가 슬픈 아픔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영화

<트로피컬 마닐라>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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