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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월가의 늑대들이 보여주는 3시간의 미친질주 영상비평방

감독; 마틴 스콜세지 
주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 매튜 맥커너히

마틴 스콜세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5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조조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월가의 늑대들이 보여주는 180분 그리고 아드레날린을

가득 안겨주었다고 할수 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스콜세지 감독과

5번쨰 호흡을 맞춘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이 영화를 개봉 6일쨰 되는 날 조조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18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월가의 늑대들의 아드레날린 넘치는 무언가를 감독이

잘 보여주었으며 디카프리오의 정말 미친 연기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조던 벨포트가 쓴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는 3시간이라는 그야말로 긴

러닝타임 동안 조던 벨포트라는 인물이 주식으로 성공하고 타락해가고 그리고

무너져가는 과정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영화를 보는 내내 아드레날린이 넘치다는 것을 화면에서도 알수 있었던 가운데

스콜세지 감독의 연출력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 영화에서 조던 벨포트 역할을 맡은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정말 골든글러브에서

남우주연상 탈만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확실히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답게 영화는 3시간 동안 엄청난 욕과 섹스를 아주

제대로 보여주며 자본주의 뒤에 숨겨진 추한 무언가를 들춰내었다고 할수 있다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가운데

스콜세지 감독의 아드레날린이 느껴지는 연출력과 디카프리오의 미친 연기의 조합점이

제대로 폭발했다고 할수 있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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