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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금 늦은 감상평 [10회~12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박혜련
연출;조수원
출연;이보영 (장혜성 역)
     이종석 (박수하 역)
     윤상현 (차관우 역)
     이다희 (서도연 역)

-10회 감상평-

지난해 6월에 첫방송하여 8월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로써

 

시청률 2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제서야 10회를 보게 되었다

 

경찰에 잡힌 박수하를 만나는 장혜성의 모습과 자기 이름조차 기억못하는

 

박수하의 모습이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살인사건 검증에

 

나선 박수하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박수하를 면회온 박수하의 친구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그리고 재판에 나선 박수하와 그를 변호해주는 장혜성의 모습에서 과연

 

결과가 어찌 나올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10회 잘 봤다

-11회 감상평-

지난해 6월에 첫방송하여 8월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로써

 

시청률 2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제서야 11회를 보게 되었다

 

박수하를 변호하게 되는 장혜성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잘

 

할수 있을지 궁금하게 해준 가운데 공판이 시작되는 것을 보면서

 

과연 잘할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득 가지게 해준다

 

또한 혼자 화장실에서 울먹거리는 장혜성의 모습은 참 씁쓸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리고 박수하가 재판에서 이겨서 풀려나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

 

그런 가운데 비가 맞는 박수하를 데리러 온 장혜성의 모습도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아무래도 우연이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아무튼 이번 11회 잘 봤다 

-12회 감상평-

지난해 6월에 첫방송하여 8월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로써

 

시청률 2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제서야 12회를 보게 되었다

 

비오는 가운데 박수하를 데리러 온 장혜성의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무언가를 남기게 하고

 

자고있는 박수하를 바라보는 장혜성의 모습을 보면서는 장혜성이

 

박수하를 좋아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차관우와 만나는 박수하의 모습은 알수없는 무언가를

 

남기게 하고

 

그리고 장혜성과 서도연 아버지가 10년전 만나는 모습은 참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한다

 

또한 변장한 민준국의 모습은 소름을 돋게 하고

 

아무튼 이번 12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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