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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터] 드웨인 존슨의 액션은 볼만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조지 틸만 주니어
주연;더 락,빌리 밥 손튼

지난 2010년 11월 말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패스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패스터;더 락의 화끈한 액션 하나는 볼만헀다>

더 락 아니 드웨인 존슨 주연의 액션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패스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더 락의 화끈한

액션 하나는 볼만했다는 것이다.

은행을 털던 도중 함정에 빠져 형을 잃고 감옥에 간 드라이버의

모습을 보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출소하여 자신의 마지막 임무인 복수를 행하는 드라이버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중반부부터가 어딘가 모르게 뜬금없다는 느낌이 들긴 헀지만 확실히

드웨인 존슨의 존재감은 이 영화에서 다시한번 제대로 드러나게 해주었

던 것 같다. 나름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줬고..

 

뭐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선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는 가운데 이 영화에 나오는 더 락 아니 드웨인 존슨의 화끈한 액션

때문에 그럭저럭 볼만했던 영화

<패스터>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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