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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12년] 우리네 마음을 후벼파는 무언가가 있다 영상비평방

감독; 스티브 맥퀸 
주연; 치웨텔 에지오포, 마이클 패스벤더 
 <셰임>,<헝거>의 스티브 맥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노예12년>

이 영화를 2월 27일 개봉전 유료 상영회를 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노예 12년;무언가에 채찍질당한듯한 아픈 느낌을 받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노예 12년>

2월 27일 개봉전 상영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무언가에 채찍질당한 듯한 아픈 느낌을 가득 받았다는 것이다.

<셰임>,<헝거>등의 영화를 만든 영국 흑인 감독 스티브 맥퀸씨가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13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솔로몬 노섭이 아닌 플랫이라는 이름의 노예로 살게 되는 12년간의

여정을 보여준다.

영화를 보면서 정말 자유라는 것이 얼마 소중한지 알수 있게 해주었던

가운데 마이클 패스벤더가 보여주는 악역연기가 나름 인상깊긴 했다.

재미적인 요소로 보자면 그렇게 재미를 주었다고는 할수는 없겠지만

그것보다는 영화를 보고나서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었다고 할수 있었던

그런 영화가 아닐까 싶었던

<노예 12년>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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