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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미나의 기적] 알수없는 짠함을 느끼게 하다 영상비평방

감독; 스티븐 프리어스
주연; 주디 덴치, 스티브 쿠건, 시몬 라비브

주디 덴치,스티브 쿠건 주연의 영화

<필로미나의 기적>

4월 개봉전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필로미나의 기적;참으로 알수없는 짠함을 남기게 해주었다>

 

주디 덴치,스티브 쿠건 주연의 영화

<필로미나의 기적>

이 영화를 4월 개봉전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짠한 무언가를 남기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50년전 수녀원에서 낳은 아기를 빼앗기다시피 입양보내야했던 필로미나라는

인물이 마틴이라는 기자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마틴과 필로미나가 아들을 찾으러 가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필로미나의 기적이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왠지 모르게 안타까우면서도

짠한 느낌의 이야기로 전개되어간 가운데 주디 덴치씨의 연기가 괜찮았다.

이게 실화라는 사실이 놀라웠고... 또 한편으로는 기적이라고도 말할수

있곘지만 말이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어떨런지 모르곘지만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가운데 주디 덴치의 연기가 괜찮았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필로미나의 기적>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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