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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정] 네가지의 이야기로 보여주는 중국의 씁쓸한 현실 영상비평방

감독; 지아 장 커
주연; 강무, 자오 타오

지아 장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천주정>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천주정;네가지 이야기로 보여주는 중국의 씁쓸한 무언가>

<스틸라이프>,<24시티>등의 영화를 연출한 지아 장커 감독이

연출한 영화

<천주정>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4가지

색깔로 보여주는 중국의 씁쓸한 속살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중국내에서도 상영금지가 된 가운데 영화는 13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4가지의 이야기로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가운데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답게 잔인한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뭐 어떻게 보면 중국의 씁쓸하면서도 잔인한 속살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로 잔인한 장면을 넣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가운데 왜 중국내에서 상영이 금지되었는지도 영화를 보고 나니 알 것 같고

잔인하고 강렬하면서도 다양한 이야기로 중국의 속살 아니 씁쓸한 무언가를

나름 잘 보여주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천주정>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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