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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 포 스피드] 킬링타임용으로는 볼만했다만 영상비평방

감독; 스캇 워프
주연; 아론 폴, 도미닉 쿠퍼, 이모겐 푸츠, 키드 커디
 

중국에서 의외의 대박 흥행을 기록하였으며

북미에서는 흥행에 실패한 레이싱 영화

<니드 포 스피드>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니드 포 스피드;뭐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은 듯>

EA에서 만든 유명 레이싱 게임의 이름과 비슷한 제목으로

나온 레이싱 영화

<니드 포 스피드>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킬링타임

용으로는 나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친구인 피트가 디노에 의해 죽은 가운데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토비가 출소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3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복수를 위해 목숨을 건 북미대륙횡단을 하는

토비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레이싱 영화 답게 영화에선 그야말로 질주하는 자동차들의 모습을

제대로 만날수 있었다.

이런 장르의 대표격이라고 할수 있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비교한다면

어딘가 모르게 아쉬울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할수 있었다.

또한 주인공 토비 역할을 맡은 아론 폴의 매력 역시 조금은 아쉬웠다는

생각도 할수 있었고

뭐 보는 사람과 기대치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수도 있는 가운데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자동차 액션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킬링타임용으로는

그나마 볼만했던 영화

<니드 포 스피드>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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